서울--(뉴스와이어)--신현준, 최성국, 권오중 의 막강 쓰리펀치 대결코미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감독: 박성균, 신현준, 최성국, 권오중 주연, 제작/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 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의 메인 포스터 촬영장에 3관장 외에 또 다른 고수가 등장했다! 그는 바로 이번 포스터 촬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 3관장의 도복을 제작한 디자이너 ‘장광효’! 2006년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장쌤’ 역할로 출연, 정상급 남성복 디자이너에서 전국구 인기 디자이너가 된 장광효가 오직 김관장 포스터 촬영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의상을 선사했다.

신현준, 최성국, 권오중: 3관장! 이구동성 “이 도복, 내가 가지면 안되겠니?”

영화 촬영 현장의 김관장들과 포스터 촬영현장의 김관장들은 너무나 달랐다. 영화 속에서 땀에 절은 도복을 선보였던 김관장들, 하지만 포스터 촬영 의상 덕분에 오랜만에 제대로 스타일 살았다!

세 김관장이 촬영 준비에 한창일 때 반가운 손님이 현장을 방문했다. 바로 의상을 디자인한 장광효 디자이너! 그는 배우들의 옷 매무새를 꼼꼼히 만져주며 애정을 표했다. 장광효 디자이너가 이렇게 영화 포스터에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의상을 제공하기는 이번이 처음! 그만큼 재미있고 의미 있는 작업이 되었다고 자신하는 장광효 디자이너의 의상 덕분에 전에 볼 수 없었던 김관장들의 의젓하고 번듯한 모습은 더욱 빛났다. 이 모두는 곧 공개될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터를 통해 공개 될 이들의 의상을 미리 살펴보면, 까무잡잡한 피부의 택견 김관장 신현준의 의상은 피부톤과 대비를 이루는 새하얀 의상. 태껸의 도복을 응용했지만 고유의 선을 살린 채 옷으로 표현될 수 있는 고급스러움을 한층 살려 활동성과 스타일까지 동시에 잡는 효과를 노렸다. 검도 김관장 최성국은 길게 밑으로 떨어지는 정적이고 멋스러운 검도 도복의 느낌을 살려 무릎 밑으로 내려오는 긴 옷자락을 휘날리며 날렵한 무사와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쿵후 김관장 권오중의 의상 또한 결코 눈을 뗄 수 없는 스타일리쉬함을 자랑했는데, 차이나 칼라의 상의에 은사와 금사로 박음질된 멋스러운 무늬의 의상은 단연 돋보였다. 의상을 그대로 걸친 채 그대로 시상식장에 올라도 무리 없는 최고의 의상이었던 것.

장광효 디자이너 “이 영화, 이미 대박난거나 마찬가집니다!”

촬영 현장을 찾은 장광효 디자이너는 이미 김관장들의 코믹한 분위기에 동화된 듯 보였다. “제목부터가 재미있는 컨셉이라 의상 작업도 즐겁게 했다”고 전한 장광효 디자이너는, “각 무술의 도복들이 보여줄 수 있는 격조와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그냥 도복이 아닌 퓨전으로 컨셉을 풀어서 최대한의 멋을 살렸다”고 말했다. 이렇듯 옷이 날개라는 말이 꼭 들어맞아 멋진 의상을 몸에 걸친 김관장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당당한 무술 자세로 그 위상을 뽐냈다. 물론, 현장에 있던 사진작가와 관계자들 역시 처음 보는 김관장들의 세련된 이미지에 만족의 박수를 칠 수 밖에 없었다고. 세 김관장 중 누가 옷이 가장 잘 어울리냐는 질문에 장광효 디자이너는 “세 분 다 캐릭터가 개성 있고 특이해서 의상과 잘 어울린다, 세분 다 너무 좋아하는 배우들이다. 누구 하나 꼽을 수 없을 만큼 옷이 모두 잘 어울린다.” 라고 말해 세 배우를 기쁘게 했고, 독특하고 재미있는 코미디가 나올 것 다는 기대감을 표하며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대박!“ 을 외쳤다.

디자이너 장광효의 도움으로 더욱 화려해진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은 2월 8일에 관객들을 찾아가 관객들을 유쾌하게 만들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스타일리쉬한 의상의 포스터보다 더 화려한 액션과 코미디가 생동감 있게 보여질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2007년 시작을 화려하게 책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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