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출마의 웅지를 품었던 한 정치인이 도중하차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한다.
고건 전 총리는 그동안 쌓아온 경륜과 학식을 후배들에게 널리 베풀어 국가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2007. 1. 16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웹사이트: http://www.jayo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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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02-786-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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