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 양궁협회(회장 김동창)가 양궁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호남대(총장 이현청) 양궁 선수단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박기인 호남대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16일 오전 11시 호남대 광산캠퍼스 황룡관을 방문한 김동창 광주광역시 양궁협회장 일행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난 제87회 전국체전에서 남자 대학부 50M 개인전 금메달, 90M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 등을 휩쓰는 기염을 토해 광주 양궁 실력을 위감없이 전국에 알렸다”며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호남대 양궁부는 지난해 열린 제39회 전국남여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에서도 김동철(스포츠레저학부 3년)군이 개인 50M에서 임동현(現 국가대표, 한국체대)군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으며,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광주를 대표하는 양궁부이다.

웹사이트: http://www.honam.ac.kr

연락처

홍보실 김동희 062-940-5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