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국립공원관리는 자연경관과 생태자원의 보전에 주력하였으나 앞으로는 이에 더하여 국립공원에 깃든 문화·역사적 가치(사찰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함)를 포함한 보다 큰 개념에서 이해하고 이를 적극 알려 나가기로 하였다.
문화재 관람료 징수와 관련하여 제기된 문제에 대하여는 종단에서 시간을 두고 합리적인 위치로 이전 등의 대책을 강구하되 실무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와 같은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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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 강창원 서기관 02-2110-6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