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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코스닥 058630
2007-01-18 10:55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게임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이 서비스하고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RPG 귀혼이 대만, 중국에 이어 게임 플라이어(말레이시아)(Game Flier, http://www.gameflier.com.my/)와 말레이시아와 싱가폴 서비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동남아시아 서비스를 시작한다.

엠게임은 2006년 8월 게임 플라이어(말레이시아) (대표 옐로엑스 웡(YelloX WonG))와 계약을 맺고, 현지화 작업을 했다.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18일(목)에 현지 시간 오전 10시에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

귀혼의 말레이시아, 싱가폴은 몬스터 이름, 지역 명칭 등 현지에서 유행하고 있는 젊은 세대들의 언어와 컨텐츠를 활용해 현지화 작업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영문 버전으로 제공되어 영어에 익숙한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갔다는 평을 얻었다.

지난번 실시한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약 8만장의 클라이언트 CD를 배포했으며, 웹 다운로드 4만 건에 가까운 기록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귀혼의 특징인 스피디한 플레이와 다양한 퀘스트에 동양 풍의 귀여운 몬스터와 캐릭터가 유저들을 어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비공개 테스트였음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유저들이 직접 영문으로 귀혼에 대한 게임 소개를 UCC동영상으로 제작하여 미국의 대표적인 동영상 업로딩 서비스 업체인 유튜브(www.youtube.com)에 올리는 등 현지 유저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새해부터 귀혼이 중국과 대만에 이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며, “귀혼은 올해 더욱 활발하게 해외에 진출하게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귀혼의 말레이시아와 싱가폴 서비스는 중국, 대만에 이은 세 번째로 앞으로 태국,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귀혼은 2007년 중 엠게임 현지 법인이 있는 일본, 미국 등에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엠게임 개요
엠게임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쌩뚱 맞고 등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대한 민국 대표게임 포털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m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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