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005년 4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 <2005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대상자 중 30대 이상인 4,815명을 기준으로 "고혈압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27.9%가 고혈압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령별로 세분화하면, 30대의 8.8%, 40대의 19.4%, 50대의 40.6%, 60대의 53.8%, 70대에서는 55.4%가 고혈압환자로 연령별로 증가하는 추세였다. 이는 나이가 들어 고지혈증의 증가와 혈관 벽의 노화로 탄력을 잃어 혈압이 올라가는 데 기인한다. 그 만큼 고혈압이 유발되기 쉬운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은 탓이기도 하다.
잦은 음주와 흡연, 기름에 튀긴 음식, 맵고 짠 음식 섭취의 생활화, 운동부족, 지나친 긴장과 스트레스는 모두 고혈압의 원인인자이다. 고혈압의 여러 원인은 혈액이 탁해지고 혈관 벽의 염증을 유발하여 궁극적으로 혈관 벽이 두꺼워지고 나아가 탄력을 잃게 한다. 모든 질병의 최선의 치료원칙은 회피요법이다. 즉 고혈압을 유발하는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은 지금까지의 생활과 정반대로 생활하면 확연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결국 고혈압의 치료는 탁해진 혈액의 정화, 떨어진 혈관탄력의 회복을 통해 충분히 가능하다. 혈압약 복용기간이 너무 오래되어 하루에 복용하는 약의 가짓수가 너무 많다면 완치까지는 아니더라도 복용하는 약의 수를 줄이는 것은 가능하다. 혈액의 정화와 혈관탄력의 회복에 도움을 주는 약초를 차로 끓여 습관적으로 복용하면 좋다. 대개 이러한 약초들은 항산화작용이 있으며 변비해소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다. 효자한의원(http://www.hyoza.net) 한진 원장은 “감잎차, 구기자차, 은행잎차, 연잎차, 뽕잎차 등이 추천할 만하며, 약초와 물의 비율을 1:5로 하여 30분정도 끓여서 복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효자한의원 개요
효자한의원에서는 고혈압, 당뇨병, 비만치료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의 경우 혈관상태 근본적인 문제를 독자 개발한 약 "소압환"으로 치료하고 있다. 비만치료는 특허등록된 치료제 "비만탕"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다이어트를 통해 피부탄력을 유지하면서 체중감량을 달성하며, 나아가 성인병예방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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