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명스런 관공서?' 이젠 옛말이에요

서울--(뉴스와이어)--정부과천청사관리소(소장 예재두)는 2007년 1월 22일부터 “새로워지겠습니다. 과천청사입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과천청사 교환원들의 인사말이 새롭게 바뀐다. 교환원들의 전화응대 인사말을 기존 틀에서 벗어나 고객감동, 고객가치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사말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에 사용하는 “안녕하십니까? 과천청사입니다.”라는 인사말을 “따뜻한 겨울되세요. 과천청사입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과천청사입니다.”, 등과 같이 민원 전화를 보다 상냥하고 친근감이 있는 인사말을 사용함으로서 국민들에게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하여 즐거움을 주는 과천청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 한다.

과천청사에서는 고객만족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원 콜(One-Call)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민원인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원콜서비스는 민원인이 과천청사로 전화할 경우 담당자를 몰라도 과천청사 내 입주기관의 업무담당자, 업무내용, 전화번호 등 정확한 정보가 저장된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하여 민원인에게 해당 기관의 담당자와 바로 연결해 주는 서비스이다.

과천청사에서는 2007년을 ‘아름답고 편안한 행복청사’ 라는 목표로 전화민원은 물론 과천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친근감이 넘치는 과천청사가 되도록 다부진 각오로 고객감동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sa.go.kr

연락처

정부청사관리소 과천청사관리소 기술과 통신주사보 이경철 02-2110-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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