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신년연설에서 국민은 없었다. 매우 실망스럽다

마지막 연설까지 국정실패의 원인을 야당 탓, 언론 탓, 남의 탓으로만 돌렸다.
노무현 대통령은 현재 국민들로부터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고, 역사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지 못할 것이다.

열린우리당의 붕괴는 총체적 국정실패에 기인한 민심이반이 근본적인 원인으로 이는 노무현 대통령의 실패이고, 노무현 정권의 실패이다.

지역주의의 극복을 논할 자격이 없다.
민주당이 영남출신의 노무현 후보를 만들어냈고, 노무현 후보를 당선시킨 것이야말로 지역주의 극복과 동서화합을 이루자는 취지였으며, 그것을 깬 노무현 대통령이 지역주의 극복을 이야기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다.

2007년 1월 24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웹사이트: http://www.minjoo.or.kr

연락처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 02-784-7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