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 명문 스탠퍼드 대학 영재교육 프로그램 맞나요? 그럼 영재들만 들어 갈 수 있나요? 우리 애도 어릴 적부터 남 달라서 그 동안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영재교육 프로그램 많이 해 왔었는데요.” EPGY 센터에서 상담을 해 오면서 자주 듣곤 하던 말이다.

모든 아이는 다 영재가 될 수 있다. 반면 타고난 것과 길러진 것은 그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한국의 영재교육은 3% 이내의 뛰어난 학생들을 위한 것이라기 보다 평범한 나머지 97%에 의해 움직이고 있구나 싶을 때가 많다. 상당수의 학생들은 존재감을 생각할 겨를이 없이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이미 일상에 좇겨 너무나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남과 다르게 산다는 것에 대한 이해가 아직 옅은 한국 사회에서 자긍심을 갖고 살기가 얼마나 힘겨운가.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의 교육 환경에서 학부모로 살려면 그 누구보다 강 심장을 지니지 않고 선 배겨 낼 수 없지 않을까!

아무리 자신의 교육 철학이 굳건하다 했어도 자식의 학년이 올라 갈수록 달라지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된다. 주변 사람들이 나 만 두고 마구 달음질 쳐 저 멀리 가고 있는 걸 보면 선후를 판단할 겨를이 없이 상대적으로 느려진 자신과 자식교육에 대해 회의적이 된다고 들 한다. 대세의 흐름을 좇으면 최소한 불안하진 않으니까… 그렇다면 우리 학부모들은 진정 자문해 보아야 하지 않겠나 싶다“내가 택하는 이 길이 진정 내 자식의 장래를 위하는 것인가” 라고. 정말 남다른 재능을 지닌 아이가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

EPGY 프로그램의 기본 취지는 남다른 재능을 지닌 학생이 자신과 안 맞는 표준화 된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통해 스스로 효율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자 하는 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이 EPGY 프로그램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수학 적성검사나 영작문 샘플 그리고 직접 인터뷰를 통해 학생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구별해 내어야 한다.

어떤 학생은 언어 인지능력이 뛰어나기도 하고, 또 다른 학생은 수학 수리능력이나 도형감각이 뛰어나기도 하며, 또 어떤 학생은 창작 영작문(Creative Writing)에 타고난 재능을 보여 주기도 한다. 각각 그에 맞는 차별화 된 교육 프로그램이 다르게 적용 될 수 밖에 없다. 날마다 일을 통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나게 된다. 미국 사회에서 우수한 학생의 판단 기준은 팔방미인도 아니며 터득한 요령을 활용해 높은 점수를 얻는 것도 아니다. 한 분야에서 남 다른 잠재성 또는 가능성을 지닌 학생을 그 기준으로 한다. 한국은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좋은 성적이나 성과를 낸 학생을 우수한 학생이라고 보는 경향이 높다. 즉 결과를 중시하는 것이다.

한국 학생들은 대체적으로 수학이 강하다고들 한다. 하지만 EPGY 수학 적성검사 (Aptitude Test)를 통해서 보면 논리적 사고의 문제들에서 늘 많이 뒤쳐짐을 보게 된다. EPGY 수학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지 보기 위한 초등 단계의 수학 적성검사를 보면 크게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는 사칙연산, 도형감각 그리고 논리적 사고력 분야이다. EPGY 센터를 찾는 많은 학생들은 사칙연산 즉, 숫자를 통해 빨리 답을 찾아내는 방식에는 좋은 점수를 받지만 논리적 사고를 요하는, 다시 말해 스스로 생각해 가며 답을 찾아 가는 Reasoning에는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 나로선 이러한 현상이 한국의 교육 환경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상대적으로 외국에서 태어나 오래 그곳에서 교육 받아 온 학생의 경우 다른 카테고리에 비해 Reasoning 점수가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에서의 영재는 선행학습을 남보다 먼저 시작한 아이가 그 또래 그룹에서 좀 앞서 있을 때 단발적으로 그렇다고 판단되는 건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된다. 어릴 때 부모의 손에 이끌려 여러 가지 학습을 해 온 학생이 점수가 좋기도 하고 학습 태도가 좋게 되어 있음 종종 보게 된다. 과연 이런 학생이 명문대를 진학한다면 졸업은 잘 할 수 있을까 또 나아가 사회에서는 성공하는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게 되는 걸까 궁금해 진다. 스스로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지 않았어도, 스스로 시간을 규모 있게 조절하지 않고서도 별 문제 없이 살 수 있었던 사람이 변화된 환경에서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할 때 과연 어떨 것인가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자녀 교육이란 세상 무엇보다 중요한 것 임에도 혹 부모로서 자식의 뿌리를 생각하지 않고 현재 잔가지 한 두개를 자칫 판단의 기준으로 하고 있지나 않나 생각해 보고 싶다.

EPGY 프로그램은 궁극적으로 학생이 자신의 시간을 스스로 조절하며 공부해 나가게 하는 과정이다. 그럼으로 아주 어린 학생이 입문하여 자신의 스케일을 넓혀가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짬짬이 시간을 조절해‘언제 어디서나 Anytime Anywhere’학습하는 가장 효율적인 학습도구 이기도 한 것이다.

교육은 사람이 사람 되게 하는 데 가장 깊은 이유가 있는 줄 안다. 스스로 주인 의식을 지닌 사람으로 살아 가려면 다음 네 가지는 늘 생각했으면 한다: 자기존중 Self-esteem, 자신감 Self-confidence, 동기부여Self-motivation, 그리고 자제력 Self-control 이다.

에스앤에스인스티튜트 개요
S&S Institute은 미국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 받고 있는 영재교육 프로그램인 스탠퍼드 대학교의 EPGY(Education Program for Gifted Youths)의 한국 센터로서 EPGY 정규 과정 외에도 국제 학교반, 유학반, 경시대회준비반 운영 및 유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p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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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EPGY 한국센터 마케팅팀, 02-3448-222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