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HSBC은행은 세계 경제를 선도하는 초일류 5대 기업의 수익을 기반으로 투자 수익을 창출하는 ‘TOP 5 리딩 컴퍼니 펀드’를 출시하고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한시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HSBC은행의 ‘TOP 5 리딩 컴퍼니 펀드’는 삼성전자(전자/반도체 분야), 도요타(자동차 분야), 골드만삭스(금융 분야), 마이크로소프트(IT 분야), 페트로차이나(석유화학 분야) 등 5개 글로벌 대표 기업들의 국내 및 해외 주식의 수익률과 연계한 만기 2년의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여 장외파생상품의 가격상승에 따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TOP 5 리딩 컴퍼니 펀드’는 2년의 투자기간 중 6개월 마다 총 4번의 평가시점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행사가격 대비 같거나 높은 경우 연 12% 수준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 된다.

‘TOP 5 리딩 컴퍼니 펀드’는 만기 이전 첫번째 평가시점에 평가 시점의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 기준지수 대비 95% 이상을 달성한 경우 6% (연 12%) 수준의 수익률과 함께 조기상환 된다. 매 평가일 마다 평가 기준을 5%씩 낮춰 4번째 최종 평가시점에는 최초 기준가격 대비 80% 이상일 경우 24% 수준의 수익률과 함께 만기상환 된다. 또한, 각 평가시점에 조기상환조건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라도 행사가격 이상을 달성한 기초자산은 바스켓에서 제거하므로 이후 가격의 하락에 따라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을 줄여 조기상환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만기 시점에 위 조건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도 기초 지수 5개 모두 기초 자산에서 제거되기 전에 운용기간 중 최초 기준가격 대비 종가 기준으로 40% 초과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20% 수준의 수익률과 함께 만기상환금을 돌려 받을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2006년 1~3분기 누적 실적을 기준으로 미국 시장에서 평판 TV 점유율 1위, 휴대전화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도요타는 2006년 포춘이 선정한 아시아 50대 기업 중 1위에 선정되었으며, 골드만삭스는 뉴욕 월스트리트의 5대 투자 은행 중 하나로 2006년 사상최고의 실적을 올린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의 나스닥을 대표하는 블루칩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페트로차이나는 원유개발은 물론 판매하는 회사로 중국 전역에 석유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HSBC은행 마케팅팀의 정희라 부대표는 “HSBC은행이 새롭게 출시한 ‘TOP 5 리딩 컴퍼니 펀드’는 글로벌 대표 기업들이 만들어낸 최상의 조합을 통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투자 기간을 단기화 하였으며,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조건을 당성하지 못할 위험을 최소화하였다. HSBC은행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구조의 고수익 상품을 개발하여 고객들에게 더 높은 수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최저 투자금액은 1,000만원이며, 2년 만기 상품이다. 자세한 문의는 HSBC은행 영업점 또는 1588-1770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r.hs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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