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담 샌들러의 유쾌한 인생개조 프로젝트인 영화 <클릭>에서 아담 샌들러가 두 명이나 등장해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클릭>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를 만큼 바쁜 주인공 마이클이 뭐든지 맘대로 조종할 수 만능 리모컨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할리우드 최고 코미디 배우인 아담 샌들러가 주인공을 맡아 그 특유의 따뜻하고 유쾌한 연기를 선보여 관객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전세계에서 2,200억원의 흥행수익을 거두어 들인 <클릭>은 코미디 블록버스터란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화려한 볼거리들을 선사한다. 그 중 하나가 한 화면에 아담 샌들러 두 명을 담아내는 뛰어난 시각효과다. <클릭>에서 아담 샌들러는, 첫키스때를 기억 못하냐는 아내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되감기’버튼 클릭으로 과거로 돌아가 자신의 과거모습과 마주하기도 하며, ‘빨리 감기’버튼 클릭으로 도달한 미래에서는 나이든 자신을 만나기도 한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짐 리기엘과 피트 트레버가 시각효과를 맡은 <클릭>은 이런 장면들을 스크린에 완벽히 그려내 관객들을 놀라게 한다. 카메라로 각각 촬영한 아담 샌들러의 두 모습을 컴퓨터를 통해 합성해내는 이런 과정은 <반지의 제왕>에서 호빗들과 다른 인물들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에서 쓰였던 기술을 더욱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했다. 그 결과, <클릭>을 본 이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볼거리와 스케일에 놀랐다”라는 호평이 나올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선사한다.

<클릭>의 인생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만능 리모컨’이라는 기발한 소재와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영화의 스토리는 훌륭한 시각효과 덕에 관객의 상상 그 이상으로 스크린에 펼쳐진다.

유쾌한 웃음과 가슴 따뜻한 감동은 물론이고 완벽한 시각효과로 인해 화려한 볼거리들까지 선사하는 코미디 블록버스터 <클릭>. 시사회를 통해 일반인은 물론 언론의 한결 같은 찬사를 얻고 있는 <클릭>은 2월 1일, 전세계에 이어 우리나라 관객들도 유쾌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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