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국 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자인 KT파워텔(대표이사 김우식, www.m0130.com)은 보다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마련하고, 실무자들이 정기적으로 경영에 직접 참여하여 주인의식을 고취시키고 향후 미래경영으로서 육성하기 위한‘청년 중역 회의’를 시행한다고 2월부터 시행한다고 2월 1일 밝혔다.

*‘청년 중역 회의’란?
KT파워텔 경영진(임원)과 입사 2~5년의 과장급 이하 직원 중 변화와 도전 정신을 보유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을 선정하고, 회사의 경영현황에 대한 개선점과 문제점을 임원진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경영의 효율화를 기하고 이를 통해 젊은 인재들을 미래 경영 리더로 육성시키고자 하는 회의(정기회의 : 매월 1회씩)

청년중역회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하의상달 채널을 마련하고 그 실행을 통해 조직효율성 및 주인의식 고취, 나아가서는 미래 경영리더를 육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청년중역회의는 경영진에게는 회사 조직원의 현장 목소리를 중간 단계 없이 바로 파악할 수 있어 회사에 기둥이 될 젊은 직원들의 생각과 방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젊은 직원들에게는 전사적 관점에서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좋은 기회라는 점에서 회사 내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참여인원도 입사 2~5년의 근무자로 회사 Process에 대하여 어느 정도의 이해를 갖추고 있고 실무경험이 있는 과장급 이하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실무, 현업의 생각과 경영현안 관련 논의가 가능하리라 예상된다.

또한 KT파워텔은 청년 중역 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문제의식과 변화의지를 보유하고, 도전적이고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새롭고 풍부한 창의력을 보유한 직원들이 되기를 희망하며, 나아가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향후 미래의 경영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KT파워텔은 청년 중역회의 이외에도‘부서장 독서토론회’를 운영하고, 마케팅부문에서 마케팅서적을 Case study 하는 등 다양한 사내활동을 통하여 회사 변화와 혁신을 위한 사내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중이다.

청년 중역 회의 등 사내 경영혁신을 총괄하고 있는 계승동 상무이사(경영기획부문장)는“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를 조성하고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는 등 내부적인 혁신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라고 밝히며,“이번 청년중역회의 또한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미래의 경영리더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하나의 모티브가 될 것”이라고 적극적 시행의지를 밝혔다.

KT파워텔 개요
기업형 이동통신의 최강자 KT파워텔은 국내 유일의 TRS 기간통신 사업자로 지휘/관제/통보 기능에 최적화된 강력한 무전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01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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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 홍보팀장 김정태 (02)2166-0411 0130-200-5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