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지방노동청(청장 박승태)은 2007년도 장기복무 전역군인(전역예정자 포함)을 위하여 컴퓨터활용분야에 160백만원을 투입하여 60명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역군인 직업훈련은 장기복무 전역군인의 취업능력 제고를 통해 사회적응 및 조기 취업을 지원하고 인력부족직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훈련으로, 훈련 대상은 국방부로부터 통보된 장기복무 전역군인(전역예정자 포함)으로 고용지원센터 등 직업안정기관에 구직등록 한 실업자이며, 훈련 기간은 6개월(상반기는 3월중, 하반기는 6월중 시작)로 훈련인원은 각 30명씩이고, 훈련 내용은 컴퓨터 및 인터넷운용, 웹그래픽, 홈페이지 제작 등컴퓨터활용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으로 실시된다.

전역군인 직업훈련의 훈련비는 정부에서 훈련기관에 국비로 지원하고, 훈련생이 1일 4시간 이상 월 평균 80시간이상 훈련을 받은 경우 월 5만원의 교통비를, 1일 5시간 이상 월 평균 100시간이상 훈련을 받은 경우 월 6만원의 식비를 지원한다.

전역군인 직업훈련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국방부(국방취업지원센터http://www.mndjob.or.kr, ☎02-798-1467, 1336, 1915)에 신청하여,국방부로부터 노동부 및 훈련기관에 전역군인 직업훈련 희망자로 통보되어야 하며, 이후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매일 실시하는 직업훈련 상담프로그램인 『직업훈련 따라잡기』를 수강한 후 직업훈련상담확인증을 교부받아 해당 훈련기관에 직접 방문 및 수강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전역군인 직업훈련기관 및 훈련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지방노동청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 직업능력개발과(☎062-239-8095)나, 훈련을 실시하는 해당 훈련기관(광컴직업전문학교 ☎062-529-3000)에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gwangju.mola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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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 직업능력개발과 김창현, 062-239-8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