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0제로’ 2월 22일 개봉
가장 흉측한 마스크를 쓴 살인마, 전기톱을 이용한 엽기적인 살인생각으로 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텍사스 연쇄살인 사건. 이 충격적인 연쇄살인은 실종된 5명 중, 살아남은 1명의 증언으로 인해 그 실체를 드러냈다. 그러나 현장에서 발견된 시체는 모두 33구! 1편이 생존자의 증언에 따라 사건의 일부를 보여주었다면,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0제로>는 사건 뒤에 숨겨진 더욱 충격적인 사실로 관객을 공포에 몰아 넣을 예정. 특히 전편인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이 73년 실제 있었던 연쇄 살인 사건과 여기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면, 이번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0제로>는 살인마의 비극적 탄생과 함께, 69년을 배경으로 어떻게 이 연쇄 살인이 시작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영화라 하겠다. 타이틀의 0 제로 는 텍사스의 연쇄살인마가 왜 그토록 잔인한 살인마가 될 수 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실마리라고 할 수 있는 것
역사상 가장 잔혹한 살인마! 충격적인 연쇄살인사건!
놈의 탄생… 살인의 시작을 밝힌다!
33명의 끔찍한 연쇄 살인사건. 사건은 어떻게 시작된 걸까?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0제로>는 잔혹한 살인마의 비극적 탄생과 성장 배경, 그리고 최초의 살인행각 등 충격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건의 전말을 미리 살짝 공개한 예고편은 살인마의 비극적인 출생 과정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쓰레기통에 버려진 어린아이. 그리고 점프 컷을 통해 보여지는 그의 불태워 지는 사진들과 스스로 얼굴을 그리는 장면들은 과연 살인마가 어떤 모습으로 태어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는지 섬뜩하게 보여주면서 살인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 하나 영화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점은 살인마 뒤에 감춰져 있던 가족들. 이미 모든 사람들이 떠나고 텅 비어 버린 마을을 굳건히 지키고, “오늘 밤의 일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등 비밀을 감추는 듯한 그들의 대화와 도로에서 차 사고를 당해 부상당한 젊은이들을 음침한 그들의 집으로 데려가는 장면들에서 대체 그들의 정체는 무엇인지, 무슨 일을 꾸미는 건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두려움을 갖게 된다.
역사상 가장 잔혹한 살인마와 엽기적인 연쇄살인 뒤에 숨겨진 충격 실화로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공포를 안겨줄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0 제로>는 2월 22일 개봉하여 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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