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연세대와 공동으로 저소득층 청소년 학습 지원
케이스는 연세대학교와 결연 프로그램을 맺고 있는 서울시내 7개 복지관의 결손가정 및 저소득층 고등학교 1,2,3학년생 100여명에게 전과목 학습이 가능한 ‘종합케이스’ 교재를 무료로 지원하고, 연세대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멘토링 학습 지도를 위해 필요한 교재 등도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불우한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청소년 10명을 선발하여 1년간 케이스의 모든 교재와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특별회원구독권도 지급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지난 1일 가양4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복지관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케이스의 교육혁신연구소 고봉익 소장이 ‘학습전략플래닝’ 강의와 자기주도학습 다이어리인 스터디플래너도 제공하였다.
케이스는 2000년부터 매년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장학금 및 특별회원구독권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장학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케이스 개요
케이스는 1996년도에 설립된 청소년 교육전문기업으로 고교 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인터넷 교육 서비스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유형 학습 시스템 '종합케이스'와 수능 파이널 학습지 '노스트라다무스'가 있다. 또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베스트셀러 학습다이어리 '스터디플래너', 과목별 학습지 '팍팍시리즈', 온라인 논술 사이트 '논술의 법칙' 등의 제품군을 가지고 있다. 케이스는 교육업계 최초로 2003년 1월 기업공개 해 코스닥에 등록(048270)된 주식회사 포넷의 교육사업분야 브랜드이다.
웹사이트: http://www.case.co.kr
연락처
케이스 마케팅팀 김현아 031-782-108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