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 지도부와의 만남에서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 이후 당을 쪼개서 성공한 사례가 없다고 말했는데, 집권이후 오랜만에 국민 앞에 솔직하게 바른말 한 것으로 보여진다.

노무현 대통령은 열린우리당이 민주당을 배신하고 민주개혁세력을 분열시킨 1차적인 책임이 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아울러, 열린우리당의 현재의 비극은 분당에서 비롯되었음도 만천하가 다 아는 사실인데,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당을 배신하고 분당했던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지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2007년 2월 6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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