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살인마들이 출두, 2월을 공포로 물들인다.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0(제로)>의 레더 페이스와 <한니발 라이징>의 한니발 렉터가 바로 그들. 레더 페이스는 역사상 가장 잔혹한 살인마로, 한니발 렉터는 가장 지능적인 살인마로 대표되는 캐릭터이다. 영화는 두 살인마의 탄생과정과 첫 살인 등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공포를 선사할 계획이다.

2월 22일 개봉하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0(제로)>는 전기톱으로 33명을 살해, 미국 전역을 공포와 충격에 몰아넣은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 영화에 등장하는 ‘레더 페이스’는 이유 없는 살육과 그 엽기적인 행각으로 역사상 가장 잔혹한 살인마로 평가 받는다. 흉측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기에 불려진 이름 ‘레더 페이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전기톱, 그리고 보기만 해도 비명이 쏟아질 듯한 마스크 까지 사상 최악의 공포 캐릭터로 불리 우는데 손색이 없다. <텍사스 전기톱 살인 사건:0(제로)>는 ‘레더 페이스’의 탄생과 최초의 살인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왜 그가 그토록 잔인한 살인마가 되었는지, 배후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전기톱을 사용해 살인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그 비극의 실체를 드러낸다. <더 록><아마겟돈>의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맡은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0(제로)>는 2월 22일 개봉한다.

2월 28일 개봉하는 <한니발 라이징>은 1992년 <양들의 침묵>을 시작된 <한니발>시리즈의 완결판. 한니발 렉터는 사람의 생각을 뚫는 심리술 뿐 아니라 놀라운 살해 방법과 탈출극 등 으로 역사상 가장 지능적인 살인마로 평가 받는다. 영화 <한니발 라이징>은 한니발 렉터 박사의 어린 시절과 그가 왜 미친 살인마가 되었는지, 그의 탄생비화와 성장 과정을 볼 수 있다. 첫번째 살인 목표는 누구였는지, 그 배후에는 어떤 인물이 있는지 지금껏 한니발 시리즈를 보며 의문을 가졌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것. 피터 웨버감독이 연출을 맡은 <한니발 라이징>은 2월 28일 개봉한다.

다른 매력의 살인마로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는 두 영화가 관객들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을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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