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매출채권매입 서비스
HSBC 매출채권매입 서비스는 해외의 우수한 바이어에게 사후송금방식으로 수출하는 기업고객에게 HSBC은행이 해외 바이어의 신용만으로 그 외상매출채권을 비소구조건으로 매입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또한, 물품을 외상으로 판매하는 국내 거래의 경우에도 HSBC은행은 구매자의 신용이 우수할 경우 공급자로부터 그 매출채권을 비소구조건으로 매입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수출 및 공급 업체는 금융비용 절감 및 재무재표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HSBC은행은 이와 같은 매출채권매입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행사 기간동안 1만 5천원 상당의 DHL 할인쿠폰 제공, 전월 은행 순이자금액의 5% 캐쉬백 쿠폰 제공, 기업보통예금 연 2% 특별예금금리 적용, 환전 시 우대환율 적용 및 인터넷뱅킹 무료 가입 등 다양한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최근 중국, 인도 기업들과의 수출경쟁이 심화되면서 국제상품시장이 바이어 우위의 시장으로 바뀜에 따라 바이어에게 유리한 비신용장방식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조사에서도 비신용장방식의 수출이 지난 97년 56.9%에서 2005년 78%로 약 23%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신용장거래는 은행이 신용장조건과 선적서류가 일치하는 경우 대금지급을 확약하는 방식으로써, 수출자에게는 대금회수를 위한 안전한 거래방식이지만, 은행의 지급확약이 들어가는 만큼 수입자는 신용장을 열기위해 거래은행에 개설한도가 필요하며 신용장 개설에 따른 수수료 비용의 부담이 크다.
반면 비신용장거래는 은행의 지급확약 없이 수출자와 수입자의 물품공급계약서에 따라 수출하고 대금을 지불하는 간단한 절차로 이루어져 있지만, 양 당사자가 서로 믿고 거래를 하는 방식인 만큼 수출업체가 어렵게 수출을 하고도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늘어나고 있다. 또한, 신용장방식의 수출은 거래은행에서 신용장 네고를 통해서 쉽게 수출자금을 융통할 수 있지만, 비신용장거래의 경우에는 자금융통을 위해 은행에 한도가 있어야하며 경우에 따라서 한도설정을 위한 담보를 제공하여야하므로, 특히 담보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외상기간동안 자금융통을 하지 못하고 만기에 대금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1865년 홍콩과 중국간 무역을 중계하기 위해 설립된 HSBC은행은 14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무역금융 서비스를 바탕으로 파이낸스아시아가 10년 연속 선정한 ‘최고 무역금융은행 (Best Trade Bank)’으로서 오랜 경험과 다양한 문제해결 노하우를 통해 다양한 방식의 매출채권매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SBC은행 이정철 본부장은 “HSBC은행이 새롭게 출시한 매출채권매입 서비스는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량해외매출채권을 보유한 국내 수출기업고객에게 제공되는 맞춤형 무역금융서비스이다. 비신용장 거래가 증가하는 요즘 이 서비스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의 신용으로 그 해외매출채권을 비소구조건으로 매입할 수 있도록 한다. HSBC은행은 매출채권매입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4월 30일까지 특별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올해도 전세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중소기업 고객을 위한 다양한 무역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r.hs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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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은행 김석영 이사 02-605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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