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월8일 오전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결성된 생보상장계약자공동대책위원회(회장 정성일)는 기자회견을 열고, 교보와 삼성생명등 생보사의 기업가치증대에 유배당계약자가 기여한 몫이 10조원이상 된다고 주장하고 상장전에 이를 돌려 받기 위해 “100만 계약자 참여운동” 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100만계약자운동의 참여대상 계약자는 해당보험사의 과거 및 현재의 유배당 계약자로 만기,실효,해약자 모두를 포함하며, 대상계약자수는 약 2천만명에 달하며,대상보험사는 교보,삼성,대한,흥국,금호,미래에셋,동양,신한생명 계약자이며, 참여신청은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경실련(www.ccej.or.kr),경제개혁연대(www.ser.or.kr),참여연대(www.pspd.org)의 홈페이지를 통해 계약사항을 입력하여 신청만 하면 된다.

공대위에 참여하면 생보사 상장시 보험계약자로서의 권익을 찾기 위한 이해 당사자로서의 활동을 하게 되며,계약자 몫이 정해지게 되면 보험계약자별로 기여한 몫에 따라 배당금 혹은 이에 해당하는 주식을 배당받게 된다.

생보상장계약자공대위는 교보,삼성등 유배당계약자 2천만명중 100만명이상 참여하여 회사가치증대에 기여한 계약자 몫을 정확하게 따져서 정당하게 돌려받아야 한다며,특히, 삼성,교보 유배당계약자의 많은 참여를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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