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국집 무림각 주위에 문을 연 택견, 검도, 쿵후 세 김관장이 손바닥 만한 동네의 최강자가 되기 위한 막강 쓰리펀치 대결 코미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이하 김관장의 세 주인공 신현준, 최성국, 권오중 쓰리 김관장이 개봉을 앞두고 팬들의 가슴속에 남을 가장 특별한 시사회를 열어 화제다!

동방신기보다 뜨겁다! 겨울 추위 다 녹인 훈훈한 ‘관장신기’ 팬 시사회!

지난 2월 2일, 명동 중앙시네마는 때아닌 인파로 몸살을 앓았다. 김관장들이 극장에 나타나 자신들을 응원하는 팬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이색 시사회를 열었기 때문. 온라인 포탈사이트 네이버에서 어떤 김관장을 응원할 것인지 선택한 후 당첨된 관객들이 모인 ‘선택! 김관장 시사’부터, 오랫동안 배우들과 함께 해온 팬들을 위한 초청시사회가 동시에 열린 이날, 극장은 잔칫집처럼 풍성한 이벤트와 즐거운 웃음소리로 떠들썩했다. 부쩍 추워진 날씨와 저녁 9시라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김관장’을 보기 위해 일찍부터 극장을 찾아와 줄을 선 팬들로 인해, 신현준, 최성국, 권오중의 손길은 바빠졌다. 이들은 극장 로비에 서서 어렵게 찾아와준 팬들에게 자신들의 모습을 쏙 빼닮은 피규어 핸드폰 줄을 직접 나눠주고 일일이 감사의 말을 전했다.

팬들의 사랑에 감동받은 3 김관장들의 무한 감동 서비스!

이번 시사회에는 3명의 김관장들과 그들을 응원하는 열혈 팬들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시사회가 될 수 있었다. 특히 신현준을 보기 위해 일본에서 직접 극장에 찾아온 팬들뿐 아니라 권오중이 5년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 환우들이 직접 극장을 찾아와 김관장들을 응원하는 모습은 배우들을 감동케 했다. 시사회 무대인사에서 세 김관장들의 팬들은 서로 응원하는 김관장들을 위해 경쟁하듯 많은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하여 흐뭇한 광경을 만들었고, 이런 팬들의 반응에 고무된 김관장들은 직접 사인한 하나밖에 없는 캐릭터 포스터를 준비하여 팬들에게 증정, 그 어느 때보다도 훈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벌써 여러 번 영화를 본 터지만, 무대 인사 후에도 배우들은 극장을 떠나지 않고 예정에도 없이 팬들과 함께 영화를 끝까지 관람해 그들을 감동시켰고, 신현준의 경우 멀리서 찾아온 팬들을 위해 영화가 끝난 후 뒤풀이까지 감행, 팬들에게 감동서비스를 책임졌다. 또한 <김관장>의 ‘4번째 관장’ 탁재훈이 깜짝 게스트로 시사회에 참석하여 팬들과 함께 영화를 감상,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을 놀라게 하기도. 그 역시 특유의 익살을 날리며 시사회를 찾아준 손님들에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선물했다.

영화가 끝나고 배우들과 인사를 나눈 팬들은 저마다 ‘오랜만에 너무 즐겁게 웃고 갑니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준 세 배우들에게 감사한다’ ‘세 김관장들 너무 웃긴다. 영화를 보다 보니 골라 응원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는 소감을 밝히고 기쁜 마음으로 자리를 떠났다.

중국집 무림각 주위에 문을 연 택견, 검도, 쿵후 세 김관장. 손바닥 만한 동네의 최강자가 되기 위한 세 관장의 막강 쓰리펀치 대결 코미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최고의 팬들을 가진 최고의 3 관장들이 2007년 설, 대한민국 전체를 <김관장>의 팬으로 접수하기 위해 드디어 2월 8일 오늘! 그 승부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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