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가 상장할때 계약자가 기여한 몫을 돌려받기 위해 결성된 생보상장계약자공동대책위원회(회장 정성일)는 생보사의 기업가치증대에 유배당계약자가 기여한 몫이 10조원이상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생보사가 주식시장에 상장하기 전에 이를 돌려 받기 위해 “100만 계약자 참여운동” 을 전개하는데, 이 운동에 참여 할 수 있는 보험계약자는 유배당 계약자로서 현재 유지하고 있는 계약자는 물론 만기,실효,해약자 모두가 가능하다.
현재 생보사의 유배당계약자는 2천여만명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부모등 가족이 가입한 생명보험상품이 유배당인 경우 자녀등 누구나 대신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자녀들이 장농속에 있는 부모님 생명보험증권을 잘살펴 보아 신청만하면 참여가 가능한데, 생보사 상장시 주식으로 나누어 줄 경우 고액의 생보사 주식을 배당받아 로또 대박을 터트릴 수도 있다.
김아무개씨는 우스겟 소리로 "집안의 생명보험 증권만 살펴보아도 잘하면 효자가 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져 나가고 있다."며 100만계약자 참여운동에 부담없이 신청할 것을 넌지시 권유하였다.
참여방법은 보험소비자연맹 홈페이지(www.kicf.org)에 간단히 기본정보와 계약사항만 입력하면, 생보사 상장시 보험계약자로서의 권익을 찾기 위한 이해 당사자로서의 활동을 하게 되며, 계약자 몫이 정해지게 되면 보험계약자별로 기여한 몫에 따라 배당금 혹은 주식을 배당받게 된다. 상장할 경우 교보생명의 경우 주당 30여만원, 삼성생명의 경우 70여만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금융소비자연맹 개요
금융소비자연맹은 공정한 금융 시스템의 확보와 정당한 소비자 권리를 찾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 금융 전문 소비자 단체다.
웹사이트: http://www.kfco.org
연락처
02-737-0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