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장’의 연인 오승현, 데뷔 첫 웨딩스레스 입다
아름다운 당신의 이름은 김관장들의 사랑을 받는 연실씨!!
<김관장>의 홍일점, 연실이는 손바닥 만한 동네의 세 김관장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행운의(?) 캐릭터, 그러나 노처녀가다 되도록 아버지가 운영하는 중국집 무림각에서 수타면발뽑기와 설거지를 전담하며 그 매력을 뽐낼 기회를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었다. 김관장들’의 소망인 ‘연실씨와 결혼하기’를 이룩한 행운의 김관장과의 결혼식 장면에서 그런 그녀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손바닥만한 동네 삼거리에서 펼쳐진 결혼식에서 오승현은 가장 순수하고 청순한 신부역을 소화하기 위해 어깨를 드러낸 심플한 웨딩드레스와 함께 마치 들꽃으로 만든듯한 화관을 매치. 그 매력을 한껏 뽐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웨딩드레스를 입게 되었다는 오승현은 떨리는 마음으로 결혼식 장면을 찍었다고 말하면서도 연신 신이 난 모습을 감추지 못하며 천진한 매력까지 한껏 발산했다고. 게다가 슈퍼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바디라인은 그녀의 웨딩드레스를 더욱 빛이 나게 했다는 김관장들의 귀띔!
그녀를 맞이할 행운의 김관장은 누구?!
한편 문제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결혼식 장면에서 신랑이 태껸 김관장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김관장>의 대결의 승자가 벌써 나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파마머리를 말고 촐랑대는 모습을 결혼식에서까지 보여주는 동시에 잘빠진 턱시도 대신 한복으로 마무리한 그의 결혼예복이 또한 웃음을 자아낸다. 태껸 김관장과 팔짱을 끼고 행복한 웃음을 보여주는 이 결혼식 장면에 관한 진실은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국집 무림각 주위에 문을 연 택견, 검도, 쿵후 세 김관장. 손바닥 만한 동네의 최강자가 되기 위한 세 관장의 막강 쓰리펀치 대결 코미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2월 8일,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으며 본격적으로 흥행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taewon.com
연락처
래핑보아 02-545-3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