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국 프리시네마 특별전-'브리티쉬 뉴웨이브'의 흐름을 따라서>

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에서는 2월 22일(목)부터 3월 7일(수)까지 영국 프리시네마 운동 50주년을 기념하여 ‘젊은’ 영국 영화, 브리티쉬 뉴웨이브와 프리시네마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한국영화감독조합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이번 특별전을 시작으로 2007년 2월부터, 한국영화감독조합(공동대표 김대승, 봉준호, 정윤철)에서는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작 중 1~2편을 추천하여 관객과 함께 영화를 보고 상영 후 관객과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타짜>의 최동훈 감독과 <삼거리 극장>의 전계수 감독이 참여한다.

2월 25일 (일) 15:30
<사랑의 유형>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 최동훈 감독(<타짜> <범죄의 재구성> 연출)

2월 28일 (수) 19:30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 전계수 감독(<삼거리 극장> 연출)

<작가를 만나다 - 이진우>

2월의 두 번째 순서로, 작년에 개봉한 장편 <8월의 일요일들>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이진우 감독의 단편을 함께 보고, 이진우 감독과 얘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상영작 : <돼지꿈> <GOD> <단순한 열정> <얇은 살갗보다 얇은> <바람이 분다>

웹사이트: http://www.cinematheque.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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