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타일리쉬 액션거장 전문식 사단의 무술솜씨 작렬!

택견, 검도, 쿵후가 웃음을 선사하는 3종 무술 코미디 종합 세트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이하 김관장>! 각기 다른 개성으로 웃음을 주는 3김관장이지만 무술을 할 때만큼은 진지하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 부드러움 속에 날카로움을 지닌 한국무예 택견, 절제된 동작과 바람을 가르는 죽도의 빠른 움직임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일본무예 검도, 화려한 몸놀림 속에 강력한 파워를 뿜어내는 중국무예 쿵후. 이 삼국무술을 한데 모아 화려한 스타일리쉬 액션으로 탄생시킨 사람은 바로 <형사 Duelist><타짜>의 무술감독으로 유명한 전문식. 현장에서 진행되는 모든 액션콘티를 구성하고 코믹 그 위에 경쾌하고 신명 나는 화려한 액션을 디자인 함으로서 보기 드문 액션 코미디를 만든 주역이다. 게다가, 그의 뒤에는 영화 속 쓰리 김관장의 무술을 완성시킨 숨은 주역들, ‘김관장들의 관장님들’이 포진하여 세 김관장들의 액션에 한몫 했다는데. 이들의 면면 또한 화려하기 그지없다!

“이크에크” 택견계의 날쌘돌이 훈남 택견감수 황인무

붙는다 싶으면 대결의 순간을 피하고, 우스꽝스런 사건 사고를 치고 다니는 택견 김관장 신현준! 하지만, 마지막 그가 보여주는 무술 액션씬에서의 활약은 영화에 기막힌 반전을 부여하기도 한다. 신현준은 이 마지막 액션씬을 위해 영화 크랭크인 전에 특별 택견수업을 받았다. 그의 사범님은 바로 (사)결련택견협회 시연단 “본패터” 지도선생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인무. 그는 영화 시나리오의 원안을 쓴 (사)결련택견협회 회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영화에 택견 감수로 참석하게 되었다고. 영화의 본격 크랭크 인 전, 미사리에 위치한 한 체육관에서 진행된 특별 택견수업을 통해 택견의 모든 기본동작을 전수받은 신현준의 실력에 황인무는 100점만점에 무려 80점을 주었다. 영원한 ‘택견인’으로 남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황인무는 현재 배우로도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영화가 대박나서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2>가 나온다면, 그때는 영화에 직접 출연해보고 싶네요.” 라고 영화에 대한 기대를 내보였다.

그렇다면 검도는? “머리! 어깨!” 검도감수는 검도계의 카리스마 권현우!

눈빛 카리스마, 검도 김관장의 폼생폼사 액션은 검도 김관장을 위한 검도감수는 검도 유단자 권현우가 담당했다. 검도의 자세와 기본기를 잡아주는 역할을 담당한 그는 어린 시절 검도를 배워 기본기를 갖춘 최성국에 대해 ‘기본자세와 폼은 거의 전문가 수준’이라며 흡족해했다고. 영화 속 검도 김관장의 싸움의 비법은 “절대로 지지 않는 것”이다. 싸우지 않고 눈빛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 누가 이기고 지는가 하는 것은 그 다음 문제라 생각하는 검도 김관장은, 그래서 영화에서 항상 분신과 같은 죽도를 휘두르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멋스러운 자세를 유지한다. 알고 보면 최성국 스스로도 “저…… 검도 조금 합니다!”하며 너스레를 떨 정도로 최성국은 영화 속 숨은 고수다! 그리고 그의 뒤에는 폼생폼사 검도의 ‘도’를 알려준 숨은 사부, 권현우가 있었다!

“아비용~” 세계우슈선수권대회 6관왕에 빛나는 쿵후감수 박찬대

영화에서 택견 김관장이 수다내공, 검도 김관장이 눈빛내공으로 코미디를 담당했다면, 쿵후 김관장 권오중만큼은 진지하게 무술에 중심을 두고 연기를 했다. 하루 8시간씩 3개월간 쿵후를 연마하며 영화 속 무술장면의 90% 이상을 대역 없이 멋지게 해낸 권오중 뒤에는 바로 세계우슈선수권대회 6관왕을 차지한 박찬대가 있다. 그는 무술수련 중 쓰러져 링겔까지 맞는 투혼을 발휘한 권오중을 두고, “쿵후 김관장님 권오중씨가 워낙 열심히 하는 통해, 나도 덩달아 열심히 가르치게 됐다, 권오중씨는 한국에서 가장 쿵후를 잘하는 연예인이다. 영화 속에서도 그게 다 드러나 보람차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현재 우슈의 본토인 중국에서 조차 인정을 받은 실력파. 현재 상해시 칭푸 루이따 학교(무술, 예술전문학교 9년)에서 부교장을 역임하면서 한국과 중국과의 무술교류를 위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택견, 검도, 쿵후 특별한 3종 무술로 무장한 영화 김관장은 코미디뿐만 아니라 액션으로도 꽉 채워진 국내에선 좀처럼 볼 수 없는 ‘쓰리고수 한판 코미디’! 중국집 무림각 주위에 문을 연 택견, 검도, 쿵후 세 김관장이 손바닥 만한 동네의 최강자가 되기 위한 막강 쓰리펀치 대결 코미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오는 설날은 쓰리 김관장이 내뿜는 3종무술의 거~센 기합소리와 함께 거침없이 웃어볼 기회가 마련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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