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와이어)--991년부터 학교발전을 위한 기금을 조성해온 선문대(총장 김봉태)는 2월12일 기부자들의 이름을 새긴 명판인 "선문사랑 명예의 전당"을 제작,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제막식 행사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왼쪽부터 오병균 국민은행 지점장, 정희성 대학원장, 김광섭 원일종합건축 대표이사, 이경준 박물관장, 김봉태 총장, 이순형 장학회이사장, 노만영 삼선CS&A 부사장, 민정식 이천경금속(주) 상무, 허태회 대외협력처장.
선문대는 그동안 기금조성에 동참한 대.내외 기관장과 학교 구성원들을 초청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선문대는 그동안 약 158억원을 기금으로 조성하였으며, 금년을 기부금 확대 원년의 해로 정하고 동문과 관계기관, 독지가들을 통한 기부금 모집의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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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선문대학교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