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보건복지부는 설 연휴기간 중 환자 발생시 진료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고 대량환자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전국 440여개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에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며 전국 각 보건소와 12개 1339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 휴대폰 사용시 지역번호+1339)를 통해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 등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국민들에게 안내한다.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2월 16일(금) 오후 3시 국립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설 연휴 비상 진료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비상 진료실시 안내〕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 기간중(2007. 2.17~2.19) 환자가 발생한 경우 적절한 대처요령을 다음과 같이 안내한다.

○ 가벼운 증상이나 증상의 위중도를 잘 모르는 경우 24시간 운영되는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 휴대폰은 지역번호 + 1339)에 전화를 걸어, 전문의의 상담을 받은 후 필요한 경우 가까운 당직의료기관 혹은 당번약국을 안내받아 이용한다.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 명단은 보건소와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및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www.nemc.go.kr)에 게시

○ 위중한 환자인 경우 1339응급의료정보센터에 연락하여 상담의사에게 증상에 따라 최적의 응급의료기관을 안내받거나 119구급대에 신속히 구급차 요청을 한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기간(2007. 2. 17~2. 19)중 응급환자 진료 및 국민 의료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아래와 같은 비상진료대책을 실시할 예정으로 연휴기간 중 각 시·군·구별로 20% 이상의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순번제로 운영을 하여 의료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국 440여개의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은 과별 당직전문의 지정 등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비상진료체계에 돌입하여 연휴기간 중 불시에 생길 수 있는 응급환자의 진료에 만전을 기하며 재해, 대형사고 등에 대비, 중앙응급의료센터와 전국 16개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즉각 대처가 가능한 비상의료진을 편성하는 등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연휴기간 중 국민 불편사항 민원을 안내하고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을 점검하기 위하여 중앙응급의료센터(국립의료원)에 중앙진료대책상황실(☏ 2262-4700~4705)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이상 진료대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하여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시·도 및 응급의료기관의 비상진료대책을 2월 5일~2월9일 점검 하였으며 한편,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은 2월16일(금) 오후3시 국립의료원내 중앙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비상진료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h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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