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H는 EU내에서 연 1톤이상 사용되는 화학물질과 이를 사용하는 완제품 기업에게 위해성정보 등록을 의무화하는 제도로 EU에 연 469억불(‘06)의 제품을 수출중인 국내기업들이 적시에 준비·대응하지 못하는 경우 수출차질 등이 우려되고 있다.
환경부는 ‘06년 이래 REACH대응기획단, 도움센터(Help Desk)를 운영하고 산업계 CEO·실무자 대상 세미나 실시 등 다양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이치범 장관은 산업공정에서 유·위해한 화학물질의 환경 배출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화학산업계에서 지속적인 배출량 저감 노력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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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정책실 화학물질안전과 이민호 과장 02-2110-7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