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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3 19:05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실시한 한 설문조사에서,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결과가 영화 흥행에 도움을 준다는 의견이 64.4% 인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아카데미 영화제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시기인 2월, 아카데미 영화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돼 영화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세계인의 영화 축제라 불리는 아카데미 영화제가 이제 보름 여 남은 상황에서 케이블 영화채널과 극장들을 중심으로 아카데미 영화제 수상작 예측하기, 아카데미 주요 노미네이트 작품들을 미리 만나는 시사회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 중이다.

먼저, 케이블 영화 채널인 ch cgv에서는 아카데미 시즌을 맞아 미국 영화 전문지인 USA TODAY’S 와 EW(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예견한 유력한 작품상 수상작 <바벨>과 함께 ‘예감적중 아카데미 이벤트’ (http://www.chcgv.com/event/babel/main.asp) 를 진행한다.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을 예측해보는 이 이벤트는 할리우드 왕복 항공권을 경품으로 내걸어 실시 5일만에 1천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응모하는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ch cgv에서는 이 이벤트와 더불어 25일 시상식 당일 2002년도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뷰티풀 마인드>와 2004년 수상작인 <반지의 제왕>을 특별 편성해 아카데미 열기를 국내에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아카데미 생중계 채널 ocn에서도 아카데미 시상식 독점 생중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 http://www.onmoviestyle.com/event/event_now_view.asp?oe_seq=83 ) 시상식 전날인 24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작품 시사회는 약 10시간 동안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 전국 cgv (http://www.cgv.co.kr) 극장 에서도 회원들을 대상으로 ‘나도 아카데미 심사위원’이라는 주제 하에 작품상, 감독상 등 4개 부문의 수상작을 점쳐보고 개봉 전 노미네이트 작품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골든 글로브 최우수 작품상 수상, 아카데미 최다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전문가와 네티즌에 의해 가장 유력한 작품상 수상작으로 점쳐지고 있는 <바벨>은 각종 아카데미 이벤트의 기획에 있어 초청 0순위로 각종 시사회 및 사전 유료시사,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2월 22일 정식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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