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가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과 주요 제품의 업그레이드는 고객의 요구에 대응해 혁신을 더하고, 고객이 디자인 프로세스를 새롭게 정의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이룰 수 있게 한다는 전략과 비전에 따른 것이다.
오토데스크 CEO인 칼 바스는 “세계화에 따라서 고객의 선택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뛰어난 디자인 만이 다른 많은 경쟁자와 차별화하기 위한 방법이 됐다”라고 말하고 “오토데스크는 고객사의 산업 분야, 규모, 소재지를 가리지 않고 디자인 능력을 혁신할 수 있게 하는 2D와 3D 디자인 툴을 제공해 나감으로써, 고객이 아이디어가 실현되기 이전에 경험하게 하는 강력하고 다양한 솔루션을 보급하는 사명을 수행해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칼 바스 CEO는 “신흥 경제; 전세계적인 사회 간접자본 건설 붐; 중국 등 국가에서 중산층의 부상; 지속가능한(sustainable) 디자인의 필요; 그리고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등 기업에 커다란 부담을 주는 주요 5가지 글로벌 변수를 지목하고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한 기업의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칼 바스는 이어 “이 같은 5가지 주요 변수로 인해 오토데스크 고객들이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해 다시 고려하고 있으며,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과 주요 제품의 업데이트는 아이디어가 실현되기 이전에 경험할 수 있게 해 디자인 프로세스를 재정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 강조했다.
발전하는 디자인 영역을 반영한 업그레이드와 신제품
오토데스크는 주요 업그레이드와 신제품인 ‘오토캐드 2008(AutoCAD 2008)’ ‘오토데스크 임프레션(Autodesk Impression)’ 등과 함께 고객이 디자인 프로세스의 더욱 더 늘어만 가는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한 오토캐드 기반의 새로운 툴과 업그레이드를 제시했다.
오토캐드 2008(AutoCAD 2008)
오토캐드 2008은 디자인 작성을 신속하고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디자이너의 능력을 향상시켜주는데 주안점을 둔 제품으로 디자이너가 필요로 하는 전문적인 드로잉을 하게 하는 컨트롤 기능을 갖추고 있다. 오토캐드2008은 작업흐름을 고려하는 방식으로 일상적인 문제를 해결하며, 다시 학습할 필요가 거의 없고 새로운 기능에 익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유저그룹인터내셔널(AUGI)의 톱10 요구 사항과 고객 의견 등을 반영해 드래프팅부터 프리젠테이션에 이르는 35가지 이상의 기능을 향상시켰다.
오토캐드 LT 2008(AutoCAD LT 2008)
오토데스크는 또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2D 제도용 소프트웨어인 ‘오토캐드 LT’의 최신 버전인 ‘오토캐드 LT 2008’도 출시했다. ‘오토캐드 2008’이 3D 개념의 디자인 도구로서, 향상된 렌더링, 네트워크 라이센싱 등 다양한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면, 오토캐드 LT는 온전히 개인 사용자를 위한 2D 제도 생산성에 주안점을 뒀다.
오토데스크 디자인 리뷰 2008(Autodesk Design Review 2008)
오토데스크 디자인 리뷰는 2D와 모델 기반 인포메이션간의 협업을 더욱 확장적으로 만들어주는 디자인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디자인 리뷰는 디자이너들과 팀 멤버들간의 디지털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CAD 비사용자를 위한 기능과 필드데이터와 디자인 정보의 자동화 및 보기와 인쇄하기, 디자인 탐색 기능 등 기능을 향상시켰다.
오토데스크 임프레션 2008(Autodesk Impression 2008)
오토데스크 임프레션은 일러스트레이션 생산용 도구를 필요로 하는 수천 명의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서 나온 제품이다. 3만 이상의 오토데스크 랩 베타 테스터들의 피드백을 구체화시켰다. 이 제품은 DWG, DWF파일들로부터 프리젠테이션 그래픽을 바로 생성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팀 생산성을 높이며 클라이언트들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아이디어를 경험하고, 디자인 대안을 찾아볼 수 있게 한다.
오토데스크의 종합적인 서비스
오토데스크는 고객이 오토캐드 소프트웨어의 비용 효율성과 생산성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 오토데스크 컨설팅(Autodesk Consulting)은 컨설팅과 교육을 통합한 것으로 전세계 고객이 오토데스크 기술에 투자한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상세한 정보는 오토데스크 컨설팅 사이트(www.autodesk.com/consulting.)에서 찾을 수 있다.
▲ 오토데스크 서브스크립션(Autodesk Subscription)은 디자인 툴을 유지하고 최신 정보를 얻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연간 회비만으로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의 혜택, 오토데스크의 직접 웹 지원, 셀프 트레이닝 옵션, 그 밖에 광범위한 다른 기술과 비즈니스 혜택이 제공된다. 상세한 정보는 오토데스크 인증 리셀러에게 문의하거나 웹사이트(www.autodesk.com/subscription)에서 얻을 수 있다.
▲ 오토데스크 디벨로퍼 네트워크(ADN)은 업무용과 개인용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리소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하는 애플리케이션이 광범위한 산업 영역의 다양한 고객 요구에 맞출 수 있도록 돕는다. 상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autodesk.com/partnerproducts)에서 얻을 수 있다.
공급 시기
제품 공급시기는 국가별로 다르다. 구매 옵션은 1/4분기중 www.autodesk.com/purchaseoptions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