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과기원이 지난해에 이어 과학 성적이 우수한 초등학교 어린이에게 원장상 및 장학금을 전달해 학부모들과 교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원장 허성관)은 지난 15일에 열린 첨단지역 8개 초등학교 졸업식에 직접 참석해 과학 분야 성적 우수학생 8명에게 상장과 장학금 15만원씩을 수여했다.

원장상의 주인공은 김혜원(미산), 김이지(봉산), 류다운(비아), 신정호(산월), 이단비(월계), 정지수(월봉), 김대린(정암), 김대철(첨단초등학교) 등 과학성적이 우수한 8명의 꿈나무들이다.

허성관 원장은 “우리 지역의 과학교육을 장려하고 광주가 과학 도시로 거듭나는데 도움이 되고자 원장상을 제정했다”며 “이번 장학금을 받은 꿈나무들이 미래의 노벨수상자로 훌륭히 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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