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해 제기된 의혹은 국민적 관심사가 되었으므로 검증 받는 것이 옳다.
대선 주자에 대한 검증은 국민으로서 당연히 요구할 권리가 있고, 이에 대한 것 역시 공인된 당연한 도리이다.
관심사를 다른 데로 돌린다거나 한 번 걸러졌다는 식으로 문제를 피해가려고 하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이다.
관계당사자들도 정치공방차원을 넘어 진실규명차원에서 관련 자료를 공개하고 국민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
한나라당 역시 밀실에서 나와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낱낱이 밝히는데 앞장서야 한다.
2007년 2월 20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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