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완소남 스크린 장악, 윌 스미스-브래드 피트-에드워드 노튼
최고의 완소남은 누구? 한번쯤 사귀어 보고픈 매력만점 남친의 전형 윌 스미스, <행복을 찾아서>로 감동까지 선사하는 완소남 대변신!
나이 마흔 넘어서도 섹시함을 주체 못하는 <바벨>의 브래드 피트, 특유의 지성미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는 <일루셔니스트>의 에드워드 노튼,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로 블록버스터의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행복을 찾아서>의 윌 스미스. 누구와 겨루어도 빠질 것 없는 이 세 배우의 공통점은 두말할 나위 없는 연기력 이외에도, 나이에 상관없이 최고의 매력을 선보이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라는 사실이다. 특히 <행복을 찾아서>에서 놀라운 연기변신과 함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윌 스미스는 40이라는 나이가 거짓말처럼 여겨질 정도로 여전히 젊은이처럼 풋풋하고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최고의 완소남으로 꼽힌다.
넘치는 재치와 섹시한 몸매, 귀여운 얼굴로 뭇 여성들에게 ‘한번쯤 사귀어 보고픈 매력만점 남친의 모든 것’을 보여준 그는 <행복을 찾아서>에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아들을 향한 지극한 사랑을 가슴 가득 품은 아버지로 진지한 연기에 도전한 것이다. 가난한 상황을 연기하기 위해 영화 속에서 아줌마 파마에 구레나룻을 지저분하게 기르고 검은 뿔테 안경으로 촌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한 윌 스미스는, 말쑥한 외모와 스타일을 뒤로 함으로써 외모에 감추어져 있던 뛰어난 배우적 재능을 인정 받았다. 2007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라는 사실은 윌 스미스를 더욱 빛나게 하는 사실이다.
윌 스미스가 생애 최고의 연기를 펼친 <행복을 찾아서>는 가난한 홈리스에서 월 스트리트의 주식중개인으로 거듭난 크리스 가드너의 실화에 기초한 작품. 아들을 향한 가슴 찡한 사랑과 ‘꿈이 있다면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는 용기 어린 이야기로 미국 개봉 당시 <에라곤>, <샬롯의 거미줄> 등 대작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1위로 데뷔한 화제의 감동대작이다. 전세계 흥행수익 2억불을 돌파하며 인간승리의 감동을 전세계인의 것으로 만들고 있는 <행복을 찾아서>는 국내에서 3월 1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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