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어바이어코리아(http://www.avaya.co.kr, 지사장 티모시 맥)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 이하 UC)’ 구현을 위한 핵심 전략과 함께 관련 제품을 발표하는 고객세미나를 23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해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어바이어는 자사의 비전인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구현 전략의 일환으로 기업이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툴을 언제 어디에서나 어떤 기기로든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아태지역 UC 시장에서 25%의 시장점유율을 보이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어바이어가 아태지역 17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비전과 제품, 구축사례를 발표해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국내 고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출처: Radicati Group, 2006년 11월)

IDC 아태지역의 조사에 따르면, 통합된 커뮤니케이션의 부재가 결국은 비즈니스 성과를 저해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매니저의 2/3 이상이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 고객의 요청사항,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전화를 받지 못하거나 이메일 확인하지 못해 놓친다고 인정했다고 한다. (출처, IDC 아태지역, 2005년 8월) 즉,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커뮤니케이션이 비즈니스의 가장 중요한 차별화 요인이 되고 있다. 점차 많은 아태지역 조직들이 지능형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실시간 비즈니스를 구현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업무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전세계 통합 커뮤니케이션의 트렌드 및 어바이어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방한한 어바이어 기술 마케팅 본부의 엘리자베스 어셔 총괄 부사장은 “한국의 UC 시장이 아직은 초기 단계이지만, 기업과 관공서에서 교육, 회의용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라며 “향후 IT업계를 주도하는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했다.

특히, 그는 “통합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인프라인 IP 텔레포니 시장이 이미 성숙단계로 진입했고, 이를 바탕으로 음성, 화상, 웹, 채팅 솔루션을 통합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으며, 그룹웨어에 음성, 팩스, 인스턴트 메시징을 통합하는 통합 메시징 시장과 소프트폰과의 연계가 활발해 지고 있어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어바이어 코리아의 티모시 맥 지사장은 한국에서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전략과 관련해서 “조직적으로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영업 조직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존 어바이어 IPT 사용 고객들에게 통합 커뮤니케이션의 장점에 대해 적극 알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티모시 맥 지사장은 “ 데브커넥트(DevConnect)와 같은 협력사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화상회의 솔루션, 레코딩 솔루션, SIP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기술 연동과 기술 지원 보장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엘리자베스 어셔 총괄 부사장은 “지능형 커뮤니케이션은 더 많이 연결 시키는 것이 아니라 더 효과적으로 기업과 직원들을 연결시켜주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어바이어는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전략 하에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해 준다. 이는 분산된 커뮤니케이션 서버와 기술, 기기, 애플리케이션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것으로, 직원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기업의 수익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관련 어바이어 솔루션

어바이어는 다양한 벤더와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멀티 전략을 통해 기존의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에 투자를 철저히 보호하면서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IBM, 노키아 등의 신규 솔루션도 지원해 고객의 투자 보호 및 도입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 어바이어의 대표적인 메시징 및 컨퍼런싱 제품들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및 아웃룩,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IBM 로터스 도미노, 노츠 및 세임타임과의 커뮤니케이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업계 최고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인 ‘어바이어의 원-엑스 포털’과 ‘어바이어 원-엑스 모바일’ ‘어바이어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군’ 등이 소개되었다. 어바이어의 원-엑스 솔루션은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기기와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일관되고 적절한 액세스를 가능해 줘 필요할 때, 필요한 곳에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어바이어의 ‘원-엑스’ 솔루션들은 오픈 스탠다드 기반의 플랫폼으로, 해당 작업에 알맞은 디바이스를 찾아내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지능적 접근을 실현해 복잡한 커뮤니케이션을 간단하게 한다.

‘원-엑스 모바일’ 솔루션은 언제 어디에 있어도 휴대폰을 통해 회사의 전화 및 관련 메시지를 받아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어바이어어 ‘모듈러 메시징’ 솔루션은 중요한 전화 등을 해당 당사자에게 적시에 연결해 주고, 중요한 메시지 혹은 미팅이 있을 경우 이를 알려주는 기능을 한다. 또한, 모든 메시지 및 다른 커뮤니케이션 툴들을 통해 빠르고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어바이어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전문업체인 ‘트래버스 네트웍스’의 인수 작업을 완료하고, 통합 솔루션을 소개했다. 새로운 ‘어바이어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군’들은 기업에 서로 다른 커뮤니케이션 요구를 가진 다양한 분야의 직원들의 디바이스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어디에서 업무를 수행하든지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군은 다음과 같다.

o 통합 커뮤니케이션 에센셜 에디션(Unified Communications Essential Edition)’ - 이 제품은 차세대 IP 텔레포니 및 메시징 지원과 기본적인 컨퍼런스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무실 직원들을 위한 것이다.

o 통합 커뮤니케이션 스탠다드 에디션(Unified Communications Standard Edition)’ - 주요 모바일 플랫폼에 걸친 통합 사무실 및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툴을 포함한 차세대 모빌리티 툴을 필요로 하는 일반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솔루션이다.

o 통합 커뮤니케이션 어드밴스드 에디션(Unified Communications Advanced Edition)’ - 통합된 음성 및 “화이트보드” 세션을 사용해 대형 팀과 협업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솔루션이다.

o 통합 커뮤니케이션 프로페셔널 에디션(Unified Communications Professional Edition))’ - 고화질의 비디오 컨퍼런스 및 보이스 기반 메시지 및 애플리케이션 접근 등을 포함한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및 스피치 인식 솔루션, 즉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한다.

웹사이트: http://www.ava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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