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어바이어코리아(http://www.avaya.co.kr, 지사장 티모시 맥)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를 위한 강화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추가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어바이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들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해, 비즈니스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메일, 음성 메시지, 캘린더, 전화, 컨퍼런스 콜 등을 더욱 쉽게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어바이어 텔레포니, 컨퍼런싱 및 메시징 애플리케이션 등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과 연동되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제품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커뮤니케이터(Microsoft Office Communicator),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오피스 아웃룩(Office Outlook), 오피스 쉐어포인트(Office Sharepoint), 인터넷 익스플로어(Internet Explorer),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 미팅(Microsoft Live Meeting), 윈도우 모바일 5.0(Windows Mobile 5.0).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를 지원하는 어바이어의 통합 커뮤니케이션이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o ‘어바이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Avaya Communication Manager)’로 클릭 한번으로 전화하고, 텔레포니 프레전스 통합 실현 - 어바이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오피스 아웃룩 및 쉐어포인트와 같은 스마트 태그가 있는 애플리케이션에서 클릭 한번으로 전화를 가능하게 한다. 친구 리스트에 있는 동료들의 실시간 텔레포니 프레전스 상황을 알 수 있다. 어바이어 IP 소프트폰 사용자들은 이미 클릭 한번으로 인터넷 익스플로어에서 전화를 할 수 있다. IT 관리자들은 기업의 상황을 고려해 서버 기반으로 설치할 수도 있고, 클라이언트 기반으로 설치할 수도 있다. 어바이어의 콜 컨트롤러를 통해 화상 전화도 가능하게 되며, 화상 전화에서도 다자간 컨퍼런스 및 전환, 보류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o ‘어바이어 미팅 익스체인지(Avaya Meeting Exchange)로 컨퍼런스 콜 주관 및 관리 가능 - 어바이어 미팅 익스체인지는 컨퍼런스 콜을 오피스 아웃룩에서 스케줄링 할 수 있으며, 동시에 예약할 수 있고, 참석자들에게 주제를 알려 줄 수 있다. 라이브 미팅 인터페이스를 통해 클릭 한번으로 컨퍼런스가 가능하게 되며, 오디오 요소도 통제할 수 있다. 참석자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말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구별할 수 있다.

o Windows Mobile 5.0 디바이스를 위한 '어바이어 원-엑스 모바일(Avaya one-X Mobile)' 및 '어바이어 IP 소프트폰 (Avaya IP Softphone)' - 어바이어는 모바일 사용자들을 위해 Windows Mobile 5.0 기반의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어바이어 원-엑스 모바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콜 제어 기능을 모바일 폰으로 확장함으로써 모바일 디바이스와 데스크폰에 동시에 전화가 걸리도록 한다. 모바일 기기에서 걸린 전화는 어바이어 서버를 통해 라우팅이 이루어져 특히 국제 전화의 경우에는 큰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 Windows Mobile 5.0 기반 모바일 기기를 위한 '어바이어 IP 소프트폰'은 WiFi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Symbol M50 혹은 M70 기기와 같이 텔레포니를 내장한 전문 소형 기기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o '어바이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Avaya Communication Manager)' 및 '어바이어 모듈러 메시징 (Avaya Modular Messaging)', Exchange 2007과 통합 - 새로운 '어바이어 모듈러 메시징 3.1'은 완벽한 통합 메시징 기능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독립된 어바이어 메시지 스토리지 서버에 저장된 보이스메일과 같은 기존 설정은 물론 Microsoft Exchange 2003 이메일 서버에 이메일 및 보이스메일 모두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설정 두 가지 모두에 도입 가능하다. 또한 '어바이어 모듈러 메시징'은 Exchange 2007도 메시지 저장소로 곧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Microsoft Exchange 2007 Unified Messaging을 도입하려는 기업들의 경우, '어바이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를 SIP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o '어바이어 모듈러 메시징 3.1 시큐어 아웃룩 (Secure Outlook)' 클라이언트 -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IT 관리자들은 직원들이 노트북, PC 혹은 기타 데이터 저장소에 보이스 메시지를 다운로드 혹은 저장할 수 있는 권한을 제한할 수 있다. 이 보이스 메시지는 아웃룩 인터페이스를 통해 접근이 가능하며, 기업은 이를 통해 보안, 컴플라이언스 혹은 기업 거버넌스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

어바이어코리아 티모시 맥 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를 위한 어바이어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텔레포니, 메시징, 컨퍼런스 등을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게 한다”라며 “이는 기업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ava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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