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기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조직공학 및 바이오센서(Biosensor)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이들과 광주과기원 생체재료분야 연구팀과의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워크숍에는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 6개국에서 8명의 석학이 발표자로 참석했으며 국내에서는 하창식 부산대 교수, 강길선 전북대 교수, 윤택림 전남대 교수 등을 비롯한 5명의 학자들이 연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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