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고스트 라이더>가 전세계에서 놀라운 흥행질주를 펼치고 있다. 2월 16일 개봉하자마자 전미 박스오피스1위 자리를 차지한 <고스트 라이더>는 프레지던트 데이 연휴였던 2월 19일까지 5천 2백만 달러 이상을 거둬들이며 <콘스탄틴>, <첫키스만 50번째> 등이 세웠던 종전 기록을 크게 앞지르며 프레지던트 데이 역대 흥행기록을 갱신했다. 또한 같은 날 개봉한 전세계 15개국에서 일제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내셔널 트레져>, <콘에어> 니콜라스 케이지, 출연작 최고기록
<스파이더맨>, <엑스맨> 기록 능가하며 전세계 흥행돌풍 예고

<고스트 라이더>의 개봉주 성적은 <내셔널 트레져>, <콘에어>, <더록>의 액션스타 니콜라스 케이지의출연작 중 최고의 기록이기도 하다. 전세계에서 4,500만부가 넘게 팔려나간 코믹스 원작을 영화화한 판타지액션 블록버스터 <고스트 라이더>는 <스파이더맨>과 함께 마블코믹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수퍼히어로. ‘고스트 라이더’로 출연한 니콜라스 케이지는 자신의 역대 흥행 대작인 액션 어드벤쳐 <내셔널 트레져>의 3,500만 달러, <콘에어>의 2,400만 달러의 흥행성적을 단숨에 뛰어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워,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멕시코, 호주,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극장가 흥행에 화끈하게 ‘불을 지른’ <고스트라이더>는 역대 판타지액션의 스코어를 뛰어넘는 오프닝기록을 세우고 있다. 유럽 지역에선 <스파이더 맨>의 130%, 아시아 지역에선 <엑스맨>의 140%에 달하는 흥행기록을 세우면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만 1,700만 달러에 달하는 흥행수익을 올렸다. 2월 21일까지 전세계에서 7,34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고스트 라이더>의 전세계 흥행독주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에게 영혼을 팔아넘긴 대가로 죽지도, 살 수도 없는 영혼 사냥꾼 ‘고스트 라이더’가 된 주인공 쟈니 블레이즈(니콜라스 케이지)의 액션과 로맨스를 그린 <고스트 라이더>는 이같은 전세계적인 흥행열풍에 힘입어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진 4월 12일, 국내 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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