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뉴스와이어)--온오프 종합교육기업 케이스(대표 최병조, www.case.co.kr)가 26일 용인에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속 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인 ‘플래닝 학습법’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케이스에서 만드는 자기주도학습형 공부 다이어리인 ‘스터디 플래너’를 용인 외고 전교생 1,200명에게 OEM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에 따른 설명회이다.

또한, 케이스는 28일에는 전남 목포에 소재한 문태고등학교, 경기 용인에 소재한 명지 외국어고등학교에서도 플래닝 학습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스터디 플래너’란 지난 2005년 2월에 처음 출시된 이래, 현재까지 약 16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서, 현재도 중고등학생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학습용 다이어리이며, 이미 명지외고, 부산외고, 신일고등학교 등이 채택하여 학습능력향상 도구로서 전교생이 사용중이기도 하다.

이 플래너를 최초로 개발한 케이스 교육연구소 고봉익 소장은 “올해 말까지 50여 학교에 스터디플래너를 공급할 것이며, 이미 공교육에서도 효과를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케이스 개요
케이스는 1996년도에 설립된 청소년 교육전문기업으로 고교 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인터넷 교육 서비스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유형 학습 시스템 '종합케이스'와 수능 파이널 학습지 '노스트라다무스'가 있다. 또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베스트셀러 학습다이어리 '스터디플래너', 과목별 학습지 '팍팍시리즈', 온라인 논술 사이트 '논술의 법칙' 등의 제품군을 가지고 있다. 케이스는 교육업계 최초로 2003년 1월 기업공개 해 코스닥에 등록(048270)된 주식회사 포넷의 교육사업분야 브랜드이다.

웹사이트: http://www.ca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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