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본부장은 업무지시를 통해 “중산지구, 탄현지구에 아파트와 대형건축물이 들어서 도심이 급속히 성장했다며” 복합건물과 다중이용업소 등 불특정다수인의 출입이 많은 건물에 대해 소방안전점검과 행정지도를 병행한 대형건축물의 위기관리능력 강화를 강조했다.
앞서 류 본부장은 김충식 일산소방서장으로부터 올해 주요업무계획과 현안업무를 보고받은 뒤 각종재난사고현장에서 피해경감을 위해 노력한 직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의용(여성)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류 본부장은 이후 대형화재취약대상인 롯데백화점을 방문해 매장, 식당가, 영화상영관의 점포주로부터 애로사항을 들은 뒤 적극적인 자율소방안전체제 유지를 당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개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행정 기관입니다. 산하에는 고양,일산,의정부,남양주,파주, 구리, 포천, 동두천, 양주, 가평, 연천의 11개 소방서가 있으며 1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600여명의 의용(여성)소방대원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1인당 2,000여명의 도민을 담당하며,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소방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으로는 2개과(소방행정기획과, 방호구조과)와 8담당(행정예산담당, 기획감찰담당, 대응안전담당, 예방홍보담당, 구조구급담당, 특수대응1,2,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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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 방호구조과 예방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