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봄철에 화재는 물론 해빙기 안전사고에 따른 구조·구급 수요확대에 대비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안전한 봄철나기를 위해 통신촬영시설, 지하·전철역사, 청소년시설 등 196개소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특별소방점검, 둘째, 초기진압능력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소방훈련, 셋째, 이동체험차량을 활용한 체험 및 현지방문 교육 등 범도민 안전문화 기반조성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넷째,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유관기관 협조체제 및 출동태세 강화와 자치단체간 산불지원체제 구축, 다섯째, 화재 등 재난상황에 적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소방장비 100% 가동체제를 유지한다.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추진하는 2007 봄철 소방안전대책은 북부지역 도민의 생활 안전문화정착과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와 산불진압 지원체제 구축과 연계하여 추진된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면서 각종 재난사고 발생시 즉시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개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행정 기관입니다. 산하에는 고양,일산,의정부,남양주,파주, 구리, 포천, 동두천, 양주, 가평, 연천의 11개 소방서가 있으며 1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600여명의 의용(여성)소방대원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1인당 2,000여명의 도민을 담당하며,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소방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으로는 2개과(소방행정기획과, 방호구조과)와 8담당(행정예산담당, 기획감찰담당, 대응안전담당, 예방홍보담당, 구조구급담당, 특수대응1,2,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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