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홍건표)는 출산율 저하, 노인인구의 증가 및 다양한 가족형태의 증가 등 사회적 환경이 변화하고 만성질환 및 노인질환에 대한 의료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어 방문 간호 인력을 현실에 맞게 확대하여 가정 방문 간호를 통해 재택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의료비 지출 수요를 자가 건강관리 수요로 전환시켜 전체 시민 건강의 수준을 높이고자 방문보건사업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2007년 1월부터 4월까지 기초자료 수집을 위하여 동별 의료급여 수급자 및 만성질환자, 결혼이민자 등 명단을 확보하는 한편 방문간호사의 가정방문으로 대상자 등록여부를 결정하고 5월부터 12월까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보건 대상자 약품 및 의료비 지원은 방문등록 대상자 및 복지관, 동사무소 등 추천자로 수술비 및 입원비(1인당 500,000원 이내), 의료기관 가정간호사의 출장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1회 20,000원), 장기 질환자에 대한 약품비 지원(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재활장비 대여 및 소모품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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