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P Set Top Box(이하 IP-STB) 전문기업 ㈜넥스트 지티브이(대표이사 김호준, www.nextgtv.co.kr)가 ㈜CITV와 전략적 파트너 쉽(MOU)에 이어 5,247억원 규모의 IP-STB 내장 일체형 TV(42인치 Full HD)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넥스트 지티브이는 지난 4년간 국내는 물론 일본과 미국 등 해외에서의 성공적인 IPTV 서비스를 바탕으로 ㈜CITV에 제품 공급은 물론 방송 및 영상, 컨텐츠 부분의 사업을 지원해 주고, 회원들에게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재 국내에서 진행되는 단순한 VOD방식을 벗어나 자체 라이브 방송부터 VOD, GAME, 쇼핑몰, 전문적 영화 채널 및 교육채널, VoIP(인터넷화상통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 진행 중인 양사는 기존의 대형 쇼핑몰 업체인 코리아 텐더(넥스트 지티브이사의 전신)의 쇼핑몰을 지원, 전자상거래 업체의 모든 노하우와 (주)CITV 인프라의 결합을 통해 T-Commerce 돌풍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넥스트 지티브이는 국내의 우수한 TV제조사들과 긴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의 제품과는 차별화 된 안정성 및 모든 부분에 기술력을 기울여 최고의 일체형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일체형 TV를 진행하고 있는 IP-STB 제품은 "한국전자통신 연구원(ETRI)"에 1차 납품을 통해 검증을 끝낸 HD급 제품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탑재할 수 있는 하이엔드 제품이다.

(주)CITV는 “실질적 IPTV 서비스를 진행함으로서 국내에서 아직은 일반 소비자에게 생소한 IPTV 서비스를 대중화하며, IPTV 분야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키워드 업체로 자리 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넥스트 지티브이는 국내에서의 IPTV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만큼 ㈜넥스트지티브이의 IP셋톱박스는 금번계약으로 국내 IPTV서비스 시장에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향후 30만대 물량을 2008년 말까지 공급한다고 밝혔다.

넥스트지티브이 개요
넥스트 지티브이(대표 김호준)는 IP Set Top Box(STB)전문 업체로서,IPTV서비스를 위한 연구ㆍ개발, 생산, 컨텐츠 등의 종합서비스를 진행하는 IP STB 중견업체이다. 4년전부터 이미 회원인프라를 구축 국내 최초 VOD 상용서비스를 실시, 자체 전문 IPTV 전용방송국 운영 및 포털사이트를 운영하였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으로 광주 FTTH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해외에서 전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업체로서, 일본, 미국 등지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마친 상태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업체이다. 주력 제품인 G-COM V 와 G-COM HD는 MPEG 1ㆍ2ㆍ4와 MP3, WM 7ㆍ8ㆍ9를 지원, 사용자가 다양한 컨텐츠를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으며, 주요 고객처로는 건설사, 홈네트워크, 방송, 쇼핑, 교육, 호텔 등 IPTV 서비스 관련 업체와 활발히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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