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오는 4월 개최할 아마추어 온라인 게임대회인 ‘e-FPS XPEED(엑스피드) 챔피언스 리그’ 참가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5명(후보 2명 추가 가능)이 1팀을 구성해 이번 대회 공식 웹사이트(www.e-fpsgaming.com)를 통해 참가비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

대회 참가 접수기간내 엑스피드에 가입하는 참가자가 있는 팀은 참가비가 면제된다.

4월 8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대회의 게임종목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등 국내 인기 FPS게임 3종이며, 약 5주간의 예선전을 거쳐 5월 20일(예정) 4강 및 결승전을 치른다.

총상금 600만원을 놓고 격돌하게 될 이번 대회의 모든 게임은 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전은 대회 공식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실시되고, 4강전 및 결승전은 오프라인으로 치뤄진다.

이들 게임은 적게는 2만명에서 10만명이 넘는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게임으로 중·장년 및 여성까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이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온라인게임 저변을 확대하고, ‘빠른 인터넷=엑스피드’ 이미지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에도 빠른 인터넷을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FPS(First Person Shooting)게임
- 기관총, 수류탄, 권총 등의 현대무기를 들고 싸우는 1인칭 슈팅게임

웹사이트: http://www.powercom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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