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제인 비서실장 임명은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 말 친위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언젠가는 비서실장으로 임명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이번에 임명된 것이다.

문 비서실장은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참여정부는 부산정권” 이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지역감정을 부추긴 발언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해야 한다.

2007년 3월 9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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