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국 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자인 ‘무전기 그 이상의 가치’ KT파워텔(대표이사 김우식, www.m0130.com)이 영업이익 흑자 달성을 위한 사내 불필요한 비용 절감 및 신바람 나는 회사 만들기를 목표로 하여 “제안합시다”라는 사내 제안제도를 3월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KT파워텔은 그동안 각 기업에서 시행하는 제안제도가 이벤트성이 강해 단발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사후 관리 및 제안 평가 기준이 모호하여 그 효과가 미비하고 각 종사원들의 관심이 떨어졌었다.

이를 감안하여 실질적으로 업무상 수익창출사항이나 불필요한 비용 절감방안등을 제안하는 ‘제안합시다’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며, ‘가장 간단한 것부터 고친다’라는 개념에서 출발하여 년간 10백만원 이상의 수익창출이나 예산절감사항이 있을 경우 5%의 성과 보상을 직원에게 돌려 줄 예정이다.

이렇게 “제안합시다” 제도는 제안사항에 대한 실질적 포상을 강화하여 예산절감 또는 수익증대에 효과에 따라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직원에게 보상할 뿐 아니라, 제안결과에 따라 특별 승진 및 포상등 인사상의 특전도 부여키로 하여 직원들의 동기유발을 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제안자격도 기존 개인별로 제안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부서별, 공동제안활동을 권장함으로써, “제안합시다”제도를 단순히 수익창출이나 비용절감의 개념이 아닌 전 직원의 단합된 아이디어 창출 및 일체감을 조성하는 사내 캠페인 형태로 변화하여 발전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KT파워텔 직원이면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직원 또는 팀이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나, 타업무에 대해 수익창출방안이나 비용절감방안을 제안하게 되면, “제안합시다” 사무국에서는 적용가능성등을 검토하여 심사하게 되고 최종적으로 임원회의에 상정되어 채택여부 및 방법을 결정하게 되는 flow로 진행된다.

KT파워텔의 “제안합시다” 주관 부서인 사업협력팀 감종석 팀장은 “지금껏 각 기업의 제안제도는 이벤트성이 강하고 단발적, 수동적으로 진행된 이루어진 경우가 많다”면서 “KT파워텔은 거창한 제안이 아닌 아주 단순한 제안부터 유도함으로써 회사 프로세스의 개선을 통해 수익창출 및 비용을 절감하고, 나아가서는 직원들의 아이디어 창출을 통해 신바람 나는 회사 분위기를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KT파워텔 개요
기업형 이동통신의 최강자 KT파워텔은 국내 유일의 TRS 기간통신 사업자로 지휘/관제/통보 기능에 최적화된 강력한 무전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0130.com

연락처

KT파워텔 사업협력팀장 감종석 02)2166-0230 0130-200-0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