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지방노동청(청장 박승태)은 “실직과 취업난 등으로 실의에 빠져있는 실업자들이 정부에서 실시하는 실업자직업훈련을 받고 성공적인 인생을 설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2006년 실업자 직업훈련을 받은 자 중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한 사례를 보면, 실직한 후 광주K직업전문학교에서 봉제·웨딩드레스 메이킹과정을 수강하고 제39회 국제기능올림픽국가대표로 선발되어 '2007 일본 시즈오카 기능올림픽'대회를 준비 중인 이OO씨 등, 작년 광주 관내의 실업자직업훈련수료자 중 취업자수는 1,900여명으로 그 취업률은 67.6%에 이른다.

광주지방노동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업훈련을 희망하는 실업자 등이 훈련을 받아 취업 또는 창업을 통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훈련을 받고 싶은 구직자는 실업자직업훈련에 관한 내용을 광주지방노동청 홈페이지(gwangju.molab.g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광주지방노동청 직업능력개발과(☎062-239-8095)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gwangju.mola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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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능력개발과 김완섭, 062-239-8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