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은행, 유라시아 더블 리츠 펀드 3차 출시
HSBC은행의 ‘유라시아 더블 리츠 펀드’는 유럽의 FTSE EPRA, 일본의 TSE REIT 등 2개 지수와 연계된 파생상품 투자신탁에 투자하여 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해외부동산 지수에 투자하는 리츠 펀드는 주식, 채권과 상관관계가 낮아 분산투자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성장 가능성이 높고 변동성이 적은 유럽과 일본의 부동산 지수에 투자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글로벌 부동산 시장에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간접 투자상품으로, 해외 부동산 직접 투자의 고위험성을 걱정하는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HSBC은행의 ‘유라시아 더블 리츠 펀드’의 수익구조는 조건부 배당수익으로 결정되어, 3개월마다 평가를 하게 되며, 매 평가시점의 2개 종가가 모두 기준지수 대비 95% 이상일 경우 4% 내외의 배당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평가 시점의 2개 지수 종가가 모두 기준 지수 대비 105% 보다 같거나 높을 경우에는, 4% 내외의 배당수익 이외에 설정 일로부터 경과한 년 수에 따라 각각 4%, 8%, 12% 내외의 추가 배당을 지급하고 조기/만기상환된다.
3년간 총 12번의 수익 달성 기회를 제공하며 조기상환 미달성시에도 두 지수가 모두 기준지수 대비 95%상일 경우 분기별 4%의 투자 수익 (연 16%)을 추구하며, 특히 3개월 만에 조기 상환이 될 경우에는 최고 연 32% 의 투자 수익을 달성한다. 특히 이번 3차 상품은 평가시점의 종가가 95%이상만 되면 4%의 배당수익을 제공하여, 지난 해 판매된 1, 2차 상품에 비해 수익 달성 기회가 더욱 확대되었다. 최소 투자금액은 1,000만원, 3년 만기 상품이고 PCA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한다.
한편 전세계 HSBC은행은 세계적인 부동산 투자회사 CB Richard Ellis와 함께 ‘HSBC 해외 부동산 세미나’를 3월 28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해외 주요 부동산 시장에 대한 동향 분석 및 향후 투자 전망 등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정부가 해외 부동산 투자한도를 3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한 이후 해외 부동산 투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전문적인 직/간접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참가신청은 3월 22일까지 HSBC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hs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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