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C 2007에는 오토데스크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엔씨소프트, 엔비디아 등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대다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 게임 기술 및 제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오토데스크는 업계 선두의 3D 애니메이션, 모델링 및 렌더링 소프트웨어인 Autodesk? Maya? 8.5와 Autodesk? 3ds Max 9? Extension 1:Productivity Booster의 최신 버전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행사에서 새롭게 선보인 Autodesk Maya 8.5는 Maya Nucleus 통합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와 파이썬(Python) 스크립팅 컨트롤 기능을 통해 아티스트들로 하여금 보다 창의적 표현이 가능하도록 해 주며, 복잡한 애니메이션과 시뮬레이션 업무도 보다 빨리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함께 선보인 Autodesk 3ds Max 9 Extension 1: Productivity Booster 역시 애니메이션, 바이패드(Biped). 렌더링, UI 및 유용성 등 분야에서 30 가지 이상의 향상된 성능으로 아티스트들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이와 더불어 오토데스크 부스에서는 Autodesk MotionBuilder 캐릭터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의 시연이 진행되었으며, 게임 개발자들이 모바일 플랫폼의 뛰어난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성능을 이용하여 모바일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다수의 툴과 리소스도 전시했다.
특히 오토데스크 부스에서는 게임 개발자들이 그들의 최신 대표작 뒤에 숨겨진 몇 가지 비밀을 공개했는데, 이를 통해 부스 방문객들은 하모닉스 게임즈(Harmonix Games), 인솜니악 게임즈(Insomniac Games), 레릭 엔터테인먼트(Relic Entertainment), 티아이케이게임즈(TikGames) 와 유비아이소프트(Ubisoft) 의 최신작을 미리 엿볼 수 있었다.
또한 GDC 2007에서 오토데스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XNA 게임 스튜디오 익스프레스’를 이용한 게임 개발 공모전인 ‘드림 빌드 플레이(Dream-Build-Play)’ 콘테스트를 후원했는데, 20위권 내의 게임 개발자에게는 Autodesk 3ds Max 혹은 Autodesk Maya의 라이센스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XNA 게임 스튜디오 익스프레스’는 독립적인 게임 개발자들과 취미생활자들이 XNA 및 Xbox 360 크리에이터 클럽 등록을 통해, 윈도우 PC 기반에서도 원하는 게임을 제작하고, 디버깅하며,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오토데스크 FBX 파일 교환 포멧은 ‘XNA 게임 스튜디오 익스프레스’에 의해 지원되는 유일한 써드파티 파일 교환 포멧이다.
오토데스크는 GDC 2007의 후원자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델, 인텔, 엔비디아에 특별히 감사를 전하며, 오토데스크의 GDC 2007 참가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utodesk.com/gdc2007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