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VA, 대량의 저가 모바일 기기용 멀티미디어 솔루션 출시
MM2200은 모바일 미디어 라이트™ 제품군의 첫 제품으로 고집적, 싱글 프로세서 멀티미디어 솔루션이다. 널리 사용중인 CEVA-X1620 프로세서에 기반을 둔 이 제품은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 태스크와 같은 모든 멀티미디어 관련 프로세싱을 싱글 프로세서로 처리한다. 이로 인해 시스템 내에 추가 프로세서, 메모리, 주변장치를 추가로 배치하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실리콘 칩의 크기 및 멀티미디어 SoC 개발에 필요한 재료비도 줄이게 된다.
모바일 TV플레이어 시장에 제공되는 MM2200은 CIF 해상도 30fps에서의 H.264 디코딩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AAC 스트림을 디코딩하는 동시에 오디오/비디오를 동기화해서 드롭인 솔루션을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초보자용 PMP 또는 MP4플레이어에 딱 맞는 성능인 MPEG4 디코딩을 VGA해상도 30fps까지 지원한다.
에란 브리먼 (Eran Briman) 전략 마케팅 수석 이사는 “모바일 멀티미디어 제품 개발자들이 반도체, 응용 분야 및 기능을 차별화 함에 따라 이 시장은 심하게 분산되고 있다. 한 솔루션을 멀티미디어용 SoC개발 요건에 모두 맞추려는 접근법은 저가의 소비자용 모바일 시장에 맞지 않는다”고 일침을 가하고 “우리는 이러한 사실에 주목하며 초보자용 제품 시장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대응하고 있다. 모바일 미디어2000 솔루션의 유연한 고기능, 최적화 특성을 이용해 개발자들은 다이 크기를 줄임으로써 원가 절감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CEVA는 MM2100이라는 모바일 미디어 라이트™ 제품군의 두 번째 제품을 계획하고 있다. CPU를 장착한 새로운 개념의 아키텍쳐로 디자인 된 이 제품은 CEVA의 멀티미디어 기술을 코프로세서로 사용하여 오디오 및 이미지 코덱과 SD 해상도를 디코딩하는 H.264를 지원한다. MM2100아키텍쳐는 응용 단계 혹은 비디오 코덱 프로세싱의 부분인 CPU프로세싱 능력을 보유함으로써 프로그래머블 소프트웨어 아키텍쳐를 통해 유연성을 발휘한다. 또한 이 제품의 개발로 인해 멀티미디어 SoC에서 비디오 프로세싱을 가속화시키는데 사용되던 하드웨어 블록이 필요 없게 되었다.
모바일 미디어 라이트™솔루션은 프로그래머블 플랫폼으로 Δ고성능 CEVA-X1620 DSP코어 Δ작은 level-1 메모리 Δ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된 DSP 서브시스템 Δ완전한 멀티미디어 코덱 Δ멀티미디어 응용 등의 특징을 지닌다. 이 제품은 프로그래머블 DSP를 사용하여 하드웨어의 추가 작업 없이도 미래의 각종 멀티미디어 기준을 지원한다. 또한 폭 넓은 플랫폼을 이용해 고객사들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요소를 잘 혼용할 수 있다.
CEVA 개요
CEVA는 휴대폰, 휴대용 및 소비가전 시장용 SIP(Silicon Intellectual Property) DSP 코어와 플랫폼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라이선스 기업이다. CEVA의 IP 포트폴리오에는 셀룰러 베이스밴드(2G/3G/4G), 멀티미디어, HD 비디오,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싱 및 HD 오디오, VoP(Voice over Packet), 블루투스, SAS(Serial Attached SCSI), SATA(Serial ATA)용의 포괄적인 기술이 포함된다. 2011년 CEVA의 IP는 10억 개 이상의 기기에 탑재되어 노키아, 삼성, HTC, LG, 모토로라, 소니, 화웨이, ZTE 같은 모든 상위 휴대폰 OEM 제조기업이 사용하였으며,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40% 이상의 휴대폰에 CEVA DSP 코어가 탑재되어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www.ceva-ds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twitter에서는 www.twitter.com/cevadsp를 통해 CEVA를 팔로우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eva-ds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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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1일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