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경기고양, 병원장 김재욱)은 해외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선교사 및 가족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지원을 제공키로 하고 지난 3월 21일 이의 창구 역할을 맞아 줄 기독교 위성 방송인 CGN-TV(대표 손한기)와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명지병원 임상의학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조인식에서 명지병원 김재욱 병원장과 CGN-TV 손한기 대표는 명지병원은 의료지원을, CGN-TV는 해외선교사를 대상으로 한 홍보 및 창구 역할을 맡는다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한다”는 설립정신 구현의 일환으로 해외 파송 선교사들의 선교사역을 돕는 이번 의료지원은 파송 교단 및 선교단체 등 소속이 분명한 안수 받은 목사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치료목적의 경우 본인 및 배우자, 자녀까지 동일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명지병원의 의료지원은 교파와 교단에 무관하게 지원되는 대상이 초교파적인이라는 점과 선교사 본인과 배우자, 자녀까지 동일하게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국내 최고의 지원 범위라는 것이 CGN-TV 측의 설명이다.

명지병원 김재욱 병원장은 “생명의 위협까지 당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하나님의 나라확장을 위해 빛도 없이, 값도 없이 헌신하는 선교사님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의료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d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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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문의 :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홍보팀 안광용, 김수연(031-810-5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