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부가 주관하고 환경부, 전문가, 시민단체, 노조 등이 참여하는 ‘서울지하철석면T/F'가 구성되어 전문적인 대책을 내놓고 있는데 서울메트로는 이를 무시 엉터리 대책으로 시민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하철 석면현황조사 발표내용은 엉터리다!
2. 지하역사 97개역 공기 중 석면농도 측정결과는 현실성 없는 자료다!
3. ‘2006년 냉방화공사 중 석면농도 측정결과’는 법적조건을 갖추지 않은 공정성이 결여된 자료다!
4. 현행 석면관리 방침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고 있다 !
5. 보도자료 6쪽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석면물질의 비산확인을 위해 합동 재측정을 하고자 했으나 무산' 은 본질을 숨기려는 의도다!
6.‘석면관리 강화 특별대책’ 의 6가지 문제점
우리의 주장
1. 엉터리 석면대책으로 시민을 호도하는 서울메트로는 각성하라.
2. 서울메트로는 노동부가 주관하고 환경부 및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지하철석면T/F'에서 제시하는 '석면지도 시범작성/석면역사 시범관리/건강역학조사'의 3가지 내용을 즉각 수용하라.
3. 3월14일 발표된 서울메트로의 기자회견내용은 서울시장의 지시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환경을 가장 우선한다는 서울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문제의 실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미봉책이 아닌 제대로 된 지하철석면 안전대책을 제시하라.
2007년 3월 21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윤준하, 사무총장 안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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